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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포레 위크’ 최종 라인업 공개…로이킴·공원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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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블랙스톤에듀팜리조트, 벨포레리조트 제공
이미지 = ㈜블랙스톤에듀팜리조트, 벨포레리조트 제공

[뉴스플릭스] 김민수 기자 = 프리미엄 뮤직 페스티벌 ‘BELLEFORET WEEK – MY VOLUME 2026(벨포레 위크)’가 싱어송라이터 로이킴과 공원의 합류를 발표하며 최종 라인업을 완성했다.

㈜블랙스톤에듀팜리조트는 오는 6월 6일 충북 증평 벨포레리조트 모토아레나에서 개최되는 ‘벨포레 위크’에 두 아티스트가 추가 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 라인업 보강으로 기존 밴드 중심 구성에 감성 보컬 아티스트가 더해지며 다양한 세대와 음악 취향을 아우르는 페스티벌로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로이킴은 독보적인 음색과 감성적인 음악으로 사랑받아온 대표 싱어송라이터다. 최근 전국 투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높은 티켓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벨포레리조트의 자연 풍경과 어우러지는 감성적인 라이브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과 함께하는 떼창 무대를 연출할 예정이다.

함께 합류한 공원은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게인4를 통해 이름을 알린 신예 아티스트다. 몽환적인 음색과 세련된 음악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으며, 이번 페스티벌에서도 트렌디한 감성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로써 ‘벨포레 위크’는 크라잉넛과 쏜애플, 원위, 드래곤포니를 비롯해 극동아시아타이거즈, 까치산, 레이턴시 등 기존 출연진까지 총 9팀의 최종 라인업을 구축했다.

행사는 국내 유일 국제 규격 카트 경기장인 모토아레나에서 열린다. 주최 측은 도심 공연장을 벗어난 개방형 공간에서 음악과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벨포레리조트 관계자는 “밴드 음악 팬뿐 아니라 감성 발라드와 대중적인 음악을 선호하는 관객들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로이킴과 공원을 추가 섭외했다”며 “초여름 자연 속에서 일상의 볼륨을 높이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벨포레 위크’ 티켓은 YES24와 NOL,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충청권 주민과 충청권 소재 대학 재학생에게는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셔틀버스 운영과 리조트 액티비티 할인 등 다양한 부가 혜택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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