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플릭스] 이새롬 기자 = 매트리스 브랜드 템퍼가 배우 박진영과 함께한 화보를 선보이며 브랜드 철학을 강조했다.
이번 화보는 보그 코리아 5월호를 통해 공개됐으며, ‘슬로우 번 미드나잇(Slow Burn Midnight)’을 콘셉트로 진행됐다. 도시의 불빛이 잔잔히 번지는 밤, 고요한 공간 속에서 자신에게 집중하는 휴식의 순간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화보 속 박진영은 절제된 분위기 속에서 댄디한 매력을 드러내며, 템퍼 제품과 조화를 이루는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했다. 특히 수면을 단순한 휴식을 넘어 ‘자기 회복의 시간’으로 표현하며 브랜드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전달했다.
촬영에는 템퍼의 대표 제품인 ‘프로 플러스’, ‘푸톤 프로’ 매트리스를 비롯해 ‘오리지날 베개’, ‘에르고 플러스 베개’, ‘컴포트 베개’ 등 다양한 제품이 함께 활용됐다. 해당 제품에는 신체 압력을 분산하는 오픈셀 구조의 템퍼 소재가 적용돼 체형과 체온에 맞춰 편안한 수면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템퍼는 개인의 수면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도의 매트리스와 수면 자세별 맞춤 베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템퍼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화보는 수면을 단순한 기능적 요소가 아닌,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시간으로 바라보는 브랜드 철학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차별화된 수면 경험을 제안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