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플릭스] 이새롬 기자 = 공차코리아가 브랜드 정체성을 담은 ‘시그니처 시리즈’ 신메뉴 2종을 선보이며 대표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공차코리아는 망고와 말차를 활용한 ‘시그니처 시리즈’ 신메뉴 2종을 출시하고 오는 29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그니처 시리즈는 타로, 딸기, 브라운슈가 등 공차만의 독보적인 노하우와 브랜드 정체성이 집약된 베스트셀러 라인업이다.
공차는 이번 신메뉴를 통해 브랜드의 핵심인 ‘티(Tea)’와 상징적인 ‘쥬얼리 토핑’의 조합을 한층 강화해 ‘2026 시그니처 라인업’을 완성하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이번 시리즈에서는 최근 식음료 트렌드에서 주목받는 핵심 플레이버인 망고와 말차를 새롭게 선정했다.
공차는 이를 다양한 티 베이스와 조화롭게 접목하고 특유의 쥬얼리 토핑을 더해 차별화된 맛과 식감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신메뉴는 ‘망고 쥬얼리 시그니처 밀크티’와 ‘말차 쥬얼리 시그니처 밀크티’ 2종으로 구성됐다.
‘망고 쥬얼리 시그니처 밀크티’는 향긋한 자스민티를 베이스로 망고 풍미를 더하고, 탱글한 망고 쥬얼리와 과육을 풍성하게 담아 달콤함과 부드러운 밀크티의 조화를 강조했다.
입안 가득 퍼지는 망고 과육의 식감과 풍부한 향이 특징이다.
‘말차 쥬얼리 시그니처 밀크티’는 깊고 쌉싸름한 말차 본연의 풍미에 쫀득한 말차 쥬얼리를 더해 프리미엄 밀크티 콘셉트를 강화했다.
묵직한 차의 바디감과 쥬얼리의 식감이 어우러지며, 감각적인 초록빛 비주얼까지 더해 시각적인 만족감도 높였다.
공차코리아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젊은 소비층은 물론 브랜드 충성 고객층까지 모두 아우르는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공차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공차의 대표 시그니처 라인업을 최신 트렌드에 맞춰 한층 진화시켜 선보인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공차만의 독보적인 티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외 고객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다양한 신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