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플릭스] 이새롬 기자 = 밀크티 브랜드 공차코리아가 대표 메뉴 ‘브라운슈가 시그니처 밀크티’의 신규 플레이버 2종을 오는 8일 출시한다.
‘브라운슈가 시그니처 밀크티’는 공차 특유의 브라운슈가 레시피를 바탕으로 꾸준한 인기를 이어온 스테디셀러다. 컵 벽면을 따라 흐르는 브라운슈가의 비주얼과 진한 단맛, 쫀득한 타피오카 펄의 조합으로 국내 브라운슈가 밀크티 트렌드를 이끈 대표 메뉴로 꼽힌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블랙 밀크티 중심의 라인업에서 확장해 우롱티와 얼그레이티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보다 다양한 풍미를 원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는 ▲브라운슈가 시그니처 우롱 밀크티 + 펄 ▲브라운슈가 시그니처 얼그레이 밀크티 + 펄이다.
우롱 밀크티는 고소하고 묵직한 우롱차의 풍미에 브라운슈가의 깊은 단맛이 더해져 균형 잡힌 맛을 구현했다. 얼그레이 밀크티는 베르가못 향이 특징인 얼그레이와 브라운슈가가 어우러져 한층 세련된 풍미를 제공한다.
두 제품 모두 공차의 대표 토핑인 타피오카 펄이 기본 포함되며, 고객 취향에 따라 다양한 추가 토핑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아이스와 핫 두 가지 방식으로 제공돼 계절과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다.
공차코리아 관계자는 “프리미엄 티 노하우를 기반으로 시그니처 라인업을 확장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메뉴 개발을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티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