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플릭스] 전진홍 기자 = 보이그룹 엠비오가 데뷔 활동의 생생한 순간을 담은 음악방송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엠비오는 지난 19일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첫 번째 미니앨범 ‘Boys be Ambitious’의 타이틀곡 ‘SHOWTIME’ 무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에는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매력이 담겼다. 멤버들은 곡 콘셉트에 맞춘 스타일링을 완벽히 소화하며 각자의 개성을 드러냈고, 대기실에서는 긴장과 설렘이 교차하는 신인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줬다.
특히 카메라를 향한 다양한 포즈와 풋풋한 분위기, 완성형 비주얼이 어우러지며 현장의 생동감을 고스란히 전달했다. 무대 안팎을 오가는 매력으로 데뷔 초반부터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키고 있다는 평가다.
타이틀곡 ‘SHOWTIME’은 다이내믹한 기타 사운드와 직선적인 비트, 리드미컬한 챈트가 결합된 하이텐션 퍼포먼스 트랙이다. 후반부의 콜 앤 리스폰스 구성은 관객 참여를 유도하며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무는 것이 특징이다.
엠비오는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인기가요 등 주요 음악방송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무대 경험을 쌓아가며 성장하는 모습으로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테츠, 지수, 루원, 기원, 승상으로 구성된 엠비오는 ‘청춘에게 도전과 용기, 희망을 전하는 그룹’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프리 데뷔 이후 일본에서 공연 경험을 쌓은 이들은 이번 공식 데뷔를 통해 팀의 색깔과 가능성을 본격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한편 엠비오는 다양한 음악방송과 무대를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