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롤링홀, 신인 발굴 프로젝트 ‘CMYK 2026’ 개최…서머소닉 무대 기회

뉴스플릭스 조회수  

이미지 = CMYK 2026 개최_롤링홀 x 파라다이스 뮤직랩 콜라보_포스터
이미지 = CMYK 2026 개최_롤링홀 x 파라다이스 뮤직랩 콜라보_포스터

[뉴스플릭스] 김민수 기자 = 라이브 음악 공연의 상징적 공간 롤링홀이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를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선다.

롤링홀은 ‘파라다이스 뮤직 랩(PARADISE MUSIC LAB)’과 협력해 신인 뮤지션 인큐베이팅 프로젝트 ‘ROLLINGHALL ROOKIE DISCOVERY: CMYK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는 2022년 시작돼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롤링홀의 대표 신인 발굴 프로그램이다.

‘CMYK’ 프로젝트는 신인 아티스트에게 온·오프라인 페스티벌 무대와 공연 기회, 라이브 클립 제작 등을 지원하며 음악계 등용문으로 자리 잡아왔다. 올해는 파라다이스 뮤직 랩과의 협업을 통해 규모와 지원 범위를 한층 확대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 우승팀에게는 일본 최대 규모 음악 페스티벌인 ‘서머소닉(SUMMER SONIC) 2026’ 무대에 오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는 국내 신인 뮤지션에게 글로벌 무대 진출의 발판을 제공하는 파격적인 혜택으로 평가된다.

이와 함께 우승팀은 음반 제작과 매니지먼트 지원, 롤링홀이 주최하는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출연, 단독 공연 개최 등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받는다. 단순 경연을 넘어 아티스트 육성을 목표로 한 종합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본선 무대는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진행되며, 1차 서류 및 음원 심사를 통과한 팀들이 라이브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장르 제한 없이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가진 뮤지션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김천성 롤링홀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오디션을 넘어 글로벌 데뷔 기회를 제공하는 새로운 모델”이라며 “신인 아티스트가 자생력을 갖추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1
0
+1
0
+1
0
+1
0
+1
0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