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해로이키·TRE4·오아, 2026년 1월 3주 차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 주인공 선정

뉴스플릭스 조회수  

이미지 = 키트베러 제공
이미지 = 키트베러 제공

[뉴스플릭스] 전진홍 기자 = 키트앨범 제작·출시 플랫폼 키트베러(KiTbetter)가 2026년 1월 3주 차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Weekly KiTalbum Spotlight)’ 선정 결과를 16일 공개했다. 이번 주에는 밴드 해로이키, 아티스트 TRE4(테레사), 그리고 오아(OHAH)가 선정돼 주목을 받았다.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는 매주 키트베러를 통해 발매된 국내외 아티스트의 키트앨범 중 3편을 선정해 소개하는 프로젝트다. 아티스트의 창작 활동을 조명하고, 키트 형태의 앨범을 통해 리스너와의 새로운 접점을 만드는 데 의의를 둔다.

이번 주 첫 번째 주인공은 해로이키의 두 번째 싱글 ‘공동소멸’이다. 해로이키는 지난 8월 데뷔 싱글 ‘불안유일’을 통해 불안정한 감정을 음악으로 풀어내며 존재감을 알린 신예 밴드로, 이번 신곡 ‘공동소멸’에서는 구원과 파멸의 경계가 무너진 순간을 그려낸다. 해로이키 특유의 서사적 감성과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커버 아트가 어우러진 이번 싱글은 전작과 연결된 확장 세계관으로 리스너의 몰입을 유도한다.

두 번째는 TRE4(테레사)의 싱글 ‘BARRICADE’다. 독특한 음색과 실험적인 스타일로 주목받아온 TRE4는 지난해 데뷔곡 ‘BERMUDA’에 이어 이번 신곡을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한층 넓혔다. ‘BARRICADE’는 미니멀 테크노 기반의 트랙으로, 가상 현실에서 현실로 탈출하려는 내면의 갈등을 담아냈다.

세 번째로 선정된 아티스트는 긍정적인 에너지로 청춘을 노래하는 오아(OHAH)다. ‘Let’s Rock’은 ‘멈추지 말고 뛰어가’라는 메시지를 담은 청춘 응원가로, 오아 특유의 생기 넘치는 사운드와 진심 어린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오아는 그간 ‘빛날 테니까’, ‘청춘마이크’ 프로젝트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이번 싱글을 통해 다시 한 번 자신만의 음악 색을 선명하게 드러냈다.

한편, 이번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의 상세 내용과 콘텐츠는 키트베러 공식 SNS 채널(X,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선정된 아티스트들의 키트앨범은 해당 플랫폼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다.

+1
0
+1
0
+1
0
+1
0
+1
0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