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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동하, 11월 신곡 발표 예고…명곡 리메이크로 새로운 감성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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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비디오 촬영 완료…20주년 전국투어도 본격 시작
이미지 = 뮤직원컴퍼니 제공_뮤직비디오 스틸
이미지 = 뮤직원컴퍼니 제공_뮤직비디오 스틸

[뉴스플릭스] 전진홍 기자 = 가수 정동하가 오는 11월 중 새로운 리메이크곡으로 음악 팬들과 만난다. 정동하의 소속사 뮤직원컴퍼니는 10월 16일 “정동하가 11월 중 발매를 목표로 신곡을 준비하고 있다”고 공식 밝혔다.

이번 신곡은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명곡을 정동하만의 감성과 해석으로 새롭게 재탄생시킨 리메이크 곡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원곡의 깊은 감성에 정동하 특유의 섬세한 보컬이 더해져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동하는 지난 14일 신곡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으며, 현재는 녹음과 후반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 신곡은 그간 록과 발라드를 넘나들며 탄탄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쌓아온 정동하의 역량이 고스란히 담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정동하는 현재 용인예술과학대학교 전임교수로도 활동 중이며, 방송, 뮤지컬, 라디오, 콘서트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오는 10월 18일 진주 공연을 시작으로 ‘정동하 20주년 단독콘서트 : 시간을 담다’ 전국투어 일정에도 돌입할 예정이어서 신곡과 공연 활동이 맞물린 그의 하반기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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