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 대학시절 한번도 밥값 내본 적 없다는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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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중인 정다은. 2008년 KBS 공채 34기로 입사한 후 뉴스, 교양, 예능 등 가리지 않고 다방면으로 활약해 왔는데요.

남다른 외모와 서울대 출신으로 유명한 그녀는 과거 박명수가 진행하는 라디오에 출연해 대학 시절 인기가 어느 정도였냐는 질문을 받자 이렇게 대답합니다.

사실 난 한 학기 내내 밥값을 안 내고 다녔다.
그렇게 살 수 있더라.

그야말로 놀라운 대답으로 박명수와 청취자들을 놀래킨 정다은. 2017년 3기수 선배인 조우종과 5년여의 비밀 연애 끝에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는데요.

지난해 봄 15년동안 근무하던 KBS를 떠나 현재는 프리랜서 방송인이자 웹소설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귀신을 보는 아나운서’라는 독특한 설정의 글을 연재하고 있는데요.

지난해 SBS ‘동상이몽 2- 너는 내 운명’에서 남편 조우종은 “정다은이 나중에 저보고 ‘장항준이 될 거야. 내가 김은희야’라더라”라고 장담했지만, 조회수가 0이라며 아내의 말이 “1%도 믿어지지가 않더라”고 전해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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