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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처럼 빛나는 너에게 더무비’ 시공간 넘나드는 사랑의 순간들

시공간까지 넘나드는 풋풋한 사랑이 시작된다.

5월 개봉하는 영화 ‘별처럼 빛나는 너에게 더무비-일섬일섬량성성'(감독 진소명, 장반)은 2010년 여름, 추억을 쌓으며 가까워진 린베이싱과 장완선에게 돌이킬 수 없는 비극이 닥치고, 찬란했던 그 순간으로 돌아가기 위해 두 주인공이 시공간을 뛰어넘는 이야기를 그린다. 동명의 중국 원작 드라마가 인기를 끌면서 이를 영화로 옮긴 작품이다.

배우 굴초소가 린베이싱에게 반해 그녀를 묵묵히 지켜주는 따뜻한 소년 장완선 역을 맡았고, 배우 장가녕이 장완선과 사랑에 빠지는 밝고 활발한 소녀 린베이싱을 연기한다.

제작진이 공개한 영화의 주요 장면에서는 청량한 매력을 뽐내는 두 주인공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장완선과 린베이싱이 달 착륙 기원 콘서트를 계기로 처음 만난 설레는 순간부터 서로가 있었기에 가장 빛났던 학창 시절, 비 오는 날 함께 집으로 걸어가고, 같은 풍경을 바라보며 점차 가까워지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는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사진제공=워터홀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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