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전남친과 얽힌 미국 대세배우 충격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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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챌린저스’

◆ ‘챌린저스’

영화 ‘챌린저스’는 테니스 코트 밖, 한 여자와 두 남자의 끝나지 않은 아슬아슬한 매치 포인트를 그린 로맨스 작품이다.

천재 테니스 선수로 인기를 누리던 타시(젠데이아)는 부상 후 테니스 선수인 남편 아트(마이크 파이스트)의 코치가 되며 전 남자친구이자 아트의 과거 친구 사이였던 패트릭(조쉬 오코너)와 마주한다.

영화는 2000년 초반과 2019년을 오가며 주인공들의 복잡하고 다채로운 감정을 담았다.

‘챌린저스’는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연출자로 유명한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이 2년 만에 내놓은 신작이다.

극중 세 주인공들의 얽히고설킨 관계를 담은 영화는 테니스라는 소재를 활용해 세 사람의 아찔한 감정을 표현했다.

특히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 특유의 연출력과 영상미 그리고 젠데이아부터 조쉬 오코너, 마이크 파이스트 등 쟁쟁한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이 관전 포인트다.

감독: 루카 구아다니노 / 출연: 젠데이아, 조쉬 오코너, 마이크 파이스트 외 / 수입 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 러닝타임: 132분 / 관람등급: 15세관람가 / 개봉: 4월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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