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쎈언니인데 집에서 남편 밥 차린다고 해 모두 놀라게했던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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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쥬얼리’ 2기로 연예계에 첫 데뷔한 서인영. 작은 체구이지만 탄탄한 실력과 당당한 매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는데요.

무대에서 선보인 파격적인 패션과 카리스마있는 모습은 물론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솔직함으로 중무장해 ‘센 언니’ 캐릭터를 획득한 그녀가 2022년 12월 비연예인인 사업가와 결혼을 발표해 큰 화제를 일으켰습니다.

결혼식 날짜는 2023년 2월로 정했지만, 혹시나 자신의 마음이 변할까봐 혼인신고 먼저하고 이미 신혼을 즐기고 있다고 밝혔던 서인영. 절친인 가수 별은 서인영이 ‘비서의 삶’을 살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전했습니다.

다름 아니라 서인영이 남편이 퇴근하기 전에 저녁식사를 준비하는 것은 기본이고, 아침에는커피와 주스, 속옷과 외출을 위한 옷들을 미리미리 딱 준비해둔다는 것이었습니다.

결혼은 현실이다.
어릴 때 걔가 아니다.

그렇게 2월 26일 결혼식을 치른 서인영, 결혼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은 9월 남편에게 이혼소송이 제기되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서인영 본인도 기사를 통해 사실을 접했다고 밝혀 무척이나 당혹스러워했는데요.

성격 차이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적이 없다고 선을 그었으나, 지난 3월 결혼 1년 만에 결국 파경을 맞아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서인영은 최근 이혼 소송과 동시에 새 소속사인 SW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 앨범을 발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는데요. 모쪼록 예전처럼 당당한 모습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길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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