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클라스는 영원함을 증명한 50대 배우의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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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출신 이상아는 현재 50대 나이임에도 모태미녀로서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 출연한 신작 ‘씬’에서도 그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다.

동서양 혼합 오컬트, 영화 ‘씬’의 기묘한 순간들

영화 ‘씬’이 작품의 분위기를 담은 미공개 장면을 공개했다.

4월3일 개봉한 영화 ‘씬'(제작 도어이앤엠)은 영화 촬영을 위해 시골 폐교를 찾은 배우와 제작진이 촬영 첫날부터 오묘한 기운에 휩싸이고, 깨어나지 말아야 할 존재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작품이다.

‘씬’은 동서양을 넘나드는 오컬트 미스터리에 호러 장르를 결합한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동석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배우 김윤혜, 송이재, 박지훈, 이상아가 출연해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펼친다.

‘씬’은 한국적이고 민속적인 소재를 섞은 오컬트 장르를 내세운다. 여기에 좀비를 연상케 하는 존재 등으로 공포를 가미했다.

극의 무대인 폐교라는 한정된 공간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이 만드는 긴장감도 있다. 영화는 오컬트 장르에만 머물지 않고 끔찍한 저주와 그에 얽힌 과거, 인간이 짊어진 원죄에 대한 이야기로도 확장한다.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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