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라보게 달라진 ‘잭 블랙’의 최근 모습, 알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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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팬더4’ 잭 블랙이 돌아온다.

과거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모았던 시리즈가 이번에도 흥행 열풍을 일으킬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는데.

또한 현재 인기리에 상영 중인 ‘귀멸의 칼날’의 애니메이션 열풍을 잘 이어갈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귀멸의 칼날’ 흥행 바통은 ‘쿵푸팬더4’?

'귀멸의 칼날: 인연의 기적, 그리고 합동 강화 훈련으로'가 박스오피스 10위권을 지키며 50만명 돌파를 눈앞에 뒀다. 사진제공=CJ CGV
‘귀멸의 칼날: 인연의 기적, 그리고 합동 강화 훈련으로’가 박스오피스 10위권을 지키며 50만명 돌파를 눈앞에 뒀다. 사진제공=CJ CGV

‘귀멸의 칼날:인연의 기적 그리고 합동 강화 훈련'(‘귀멸의 칼날’ 새 극장판·감독 소토자키 하루오)이 5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둔 가운데, 그 바통을 이어갈 새 애니메이션 영화는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귀멸의 칼날’ 새 극장판은 12일까지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누적관객 48만2156명을 기록했다.

지난 2월14일 개봉한 ‘귀멸의 칼날’ 새 극장판은 ‘파묘’ ‘듄: 파트2’ ‘가여운 것들’ ‘패스트 라이브즈’ 등 신작들의 개봉에도 줄곧 박스오피스 10위권을 지키며 50만명 고지에 성큼 다가섰다.

영화는 지난해 방송한 TV애니메이션 3기 11화와 올해 상반기 방송하는 TV애니메이션 4기 1화 에피소드를 합한 내용이다. 주인공 탄지로와 상현(상위 혈귀) 한텐구와의 혈투, 혈귀의 우두머리 무잔과의 최종 대결을 앞두고 귀살대원들의 합동 강화 훈련 모의 내용을 담고 있다.

'극장판 스파이 패밀리 코드: 화이트'는 일본 인기 만화 '스파이 패밀리'의 첫 애니메이션 영화다. 사진제공=NEW
‘극장판 스파이 패밀리 코드: 화이트’는 일본 인기 만화 ‘스파이 패밀리’의 첫 애니메이션 영화다. 사진제공=NEW

‘귀멸의 칼날’에 이어 또 하나의 인기 만화 원작의 애니메이션 영화가 관객을 찾는다.

엔도 타츠야의 만화 ‘스파이 패밀리’를 원작으로 한 첫 번째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스파이 패밀리 코드:화이트’(‘스파이 패밀리’ 극장판·감독 카타기리 타카시)가 3월20일 개봉한다.

원작 만화는 2019년부터 연재를 시작한 단행본으로 지난해 7월 기준 3100만부를 넘긴 인기 작품. 만화의 흥행에 힘입어 TV애니메이션으로 2기까지 제작됐다.

‘스파이 패밀리’ 극장판은 세계의 운명을 건 극비 임무를 수행하는 스파이·암살자·초능력자 조합의 위장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다.

뒤 이어 오는 4월10일에는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영화 ‘쿵푸팬더4’(감독 마이크 미첼, 스테파니 스티네)가 개봉한다.

쿵푸 마스터로 거듭나는 판다 포의 모험을 그린 '쿵푸팬더'가 네 번째 이야기로 돌아온다. 사진제공=유니버설픽쳐스
쿵푸 마스터로 거듭나는 판다 포의 모험을 그린 ‘쿵푸팬더’가 네 번째 이야기로 돌아온다. 사진제공=유니버설픽쳐스

‘쿵푸팬더4’는 지난 6일 북미 지역에서 개봉해 개봉 첫 주말 5798만 달러(약 760억원)의 수익을 올리며 ‘듄:파트2’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쿵푸팬더’ 시리즈는 1~3편까지 전 세계에서 18억1895만 달러(약 2조3848억원)를 벌여들인 할리우드 대표 애니메이션 영화다.

‘쿵푸팬더4’는 쿵푸 마스터들의 능력을 복제하는 빌런 카멜레온에 맞서기 위해 용의 전사인 자신마저 뛰어넘어야 하는 포의 새로운 도전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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