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 모델이었는데 비행기 탈 시간도 없이 바빴던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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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의 나이에도 여전히 ‘동안’을 자랑하는 배우 박주미는 데뷔 초 아시아나 항공의 모델로 유명했습니다. 무려 7년간이나 모델로 활동하면서 역대 최장기 모델이라는 기록도 가지고 있는데요.

실제로 매출에도 많은 영향을 주었기 때문에 항공사는 매년 그녀에게 국내 10장, 해외 10장의 티켓을 무상으로 제공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바쁜 스케줄로 제대로 쓴 적이 한 번도 없었다는군요.

이 무렵 CF를 보고 박주미에게 푹 빠진 남자가 있었습니다. 어떻게든 그녀와 만나고 싶었던 그는 주변 사람 중 가장 유명한 사람을 찾아서 부탁을 하게 되는데요. 그 사람이 유명인 서장훈… (당시는 연예인이 아니라, 유명인이라고 강조하던 시절)

그런데 만나자마자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은 6개월 만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박주미는 서장훈을 ‘귀여운 동생’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한 적이 있지요.

박주미의 남편 이장원 씨는 1300억 규모의 재력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시댁으로부터 140억 상당의 저택을 증여받았다는 소식도 있었다.

박주민은 ‘결혼작사 이혼작곡’의 시즌 1,2,3에서 모두 주연을 맡았으며, 2023년 화제작 ‘아씨두리안’에서도 주연을 맡으면서 여전히 활발한 연기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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