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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핫이슈] 장원영 “탈덕수용소와 합의 없어”·템페스트 화랑, 활동 중단·한소희, 류준열 뭉칠까

류준열(왼쪽)와 한소희. 사진제공=CJ ENM, 9아토엔터테인먼트
류준열(왼쪽)와 한소희. 사진제공=CJ ENM, 9아토엔터테인먼트

● 류준열·한소희, 한재림 감독 신작으로 뭉칠까

배우 류준열과 한소희가 한재림 감독의 신작으로 뭉칠지 관심이 쏠린다.

6일 양측 소속사는 “‘현혹’의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현혹’은 영화 ‘관상'(2013년) ‘더 킹'(2017년) ‘비상선언'(2022년) 등과 올해 공개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에이트 쇼’ 등을 연출한 한재림 감독의 신작이다.

홍작가의 동명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현혹’은 매혹적인 뱀파이어 여인의 초상화 의뢰를 맡은 한 화가의 이야기다. 시간이 지날수록 밝혀지는 여인의 정체와 미스터리한 사건들, 어느새 여인에게 현혹된 화가의 모습을 그린다.

류준열이 출연을 확정하면 ‘더 킹’과 ‘더 에이트 쇼’에 이어 세 번째로 한재림 감독과 호흡을 맞추게 된다.

한재림 감독이 설립한 매그넘나인과 영화 투자, 제작, 배급회사인 쇼박스가 공동제작을 맡았다.

● 장원영 측 “탈덕수용소와 합의는 없다!”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이 탈덕수용소와 합의는 없다고 강조했다.

6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앞서 입장을 낸 것처럼 (탈덕수용소와)합의 없이 끝까지 고소 진행 중인 건이라 별도의 코멘트가 따로 없으며 추후 진행 결과 나오면 공식 입장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서울중앙지방법원 (항소)제9-3민사부가 지난 5일 장원영이 탈덕수용소 운영자 A씨를 상대로 제기한 1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관련해 조정회부 결정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이를 통해 합의 가능성도 열렸다고 내다봤지만,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강경 대응을 고수하고 있다.

앞서 장원영과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탈덕수용소가 지속적인 허위사실 유포로 명예를 훼손하고 있다며 채널 운영자인 A씨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A씨는 장원영을 비롯해 연예인들에 대한 악의적 내용을 소재로 영상을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은 운영해왔다. 현재 해당 채널은 삭제된 상태다.

● 템페스트 화랑, 사생활 이슈로 활동 중단해

그룹 템페스트의 화랑이 사생활 이슈로 활동을 중단했다.

6일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템페스트 공식 팬카페에 “화랑의 활동을 장점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화랑은 팬과의 영상통화 사인회에서 클럽 방문을 인정하는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소속사 측은 “화랑은 해당 장소에 방문한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같은 행동을 반복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고 해명했다.

그렇지만 이날 소속사는 다시 입장을 공개했다.

소속사 측은 “화랑은 개인의 사생활 관련 이슈를 계기로 당사와 향후 활동에 대해 깊은 논의를 진행해왔다”면서 “이 과정에서 화랑은 신뢰를 회복하지 못했고 완전체 활동을 이어가기는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템페스트 미니 5집 활동은 화랑을 제외한 6인 체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템페스트는 오는 11일 미니 5집 ‘템페스트 보이지'(TEMPEST Voyage) 발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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