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새긴 타투에 사랑을 담은 일본계 영국 혼혈 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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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끝이 누군가의 시작이 되기를…

일본계 혼혈 영국 출신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최근 가슴에 새긴 타투를 공개했습니다. 하트와 심장박동 심볼이 함께 새겨진 타투에 특별한 메세지가 담겨있어 더욱 감동을 주고 있는데요.

‘미녀들의 수다’로 이름을 알린 에바 포피엘, 그녀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4년 새해를 맞아 타투를 하게 되었다. 원래 타투를 하지 않겠다고 생각했었지만, 14년 동안 장기기증운동본부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이제는 내 가슴에 이 의미를 새기고 싶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이 타투에는 ‘내 인생의 끝이 누군가의 시작이 되기를…’이라는 문구와 함께 심장 박동을 형상화한 그림이 새겨져 있는데요. 장기 기증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더 많은 생명을 구하고자 하는 그녀의 바람을 담고 있습니다.

에바 포피엘은 2011년부터 생명나눔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장기 기증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헌신해왔습니다. 그녀는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여전히 활발하게 대장과 소통하고 있는데요.

그녀의 이번 결정에 대해 많은 네티즌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이런 좋은 의미의 타투였구나. 멋져요”, “멋지다 우리 에바 언니”, “언니 진짜 멋져요” 등의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에바 포피엘의 이러한 행보가 장기기증에 대해 더 많은 대중에게 의미를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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