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한국의 고등학생들이 이뤄낸 놀라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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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철 감독의 데뷔작 ‘너와 나’가 3만 관객의 선택을 받았다.

22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너와 나’는 21일까지 누적관객 3만100여명을 동원했다.

‘너와 나’는 ‘D.P’ 등의 작품을 통해 배우로 친숙한 조현철의 감독 데뷔작이다. 직접 각본을 쓰고 연출을 했다.

조현철 감독은 대학에서 연출을 전공하고 ‘척추측만’ ‘뎀프시롤:참회록’ 등 단편 연출로 일찍이 주목을 받았다.

영화는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초청돼 화제를 모으며, 개봉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

개봉 이후에는 조현철 감독의 감각적인 스토리와 연출력, 박혜수·김시은의 섬세하고 빛나는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너와 나’는 서로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마음 속에 담은 채 꿈 같은 하루를 보내는 고등학생 세미와 하은의 이야기를 그린다.

박혜수가 세미, 김시은이 하은으로 애틋한 감정을 전한다.

너와 나 감독 조현철 출연 박혜수, 김시은, 오우리, 소아린, 김보영, 한기옥, 이태경, 김신비, 박정민, 길해연, 박미현, 박원상, 강애심, 구지윤, 백정민 평점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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