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년 만에 무너졌다..” 부자들이 무섭게 몰리고 있는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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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만에
침몰하는 달러

현재 100년 만에 달러가 침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큰손들은 대체자산인 금이라든지 비트코인으로 눈길을 돌려 쓸어담고 있어요. 이건 단기간 유행이 아니라 트렌드로 가고 있는 중 입니다.

지금 확실한 건 달러에 대한 신용이 과거보다 훨씬 줄어들고 있죠. 글로벌 결제에서 과거 달러의 비중이 60~70%였지만, 지금 40%대로 내려 왔어요.

그렇다면 중국의 위안화가 증가했을까요?

아직도 세계 국가에서 중국에 대해 우려하는 점이 있기 때문에 글로벌 결제 비중이 지금 3%대 아래예요. 조금 증가했지만 눈에 띄는 변화는 아니죠.

이 말은 아직도 전 세계가 달러 기축통화 다음
대안이 없다는 겁니다.

대신에 각 국가별로 지금 상황에서 최선을 다 할 거예요. 보유량 늘리거나 비트코인을 활용하겠죠.

유럽이나 중국같이  괜찮은 나라들은 양국 통화로 결제하는 등의 노력을 할겁니다. 예를 들어 러시아가 미국의 제재를 받아 달러 대신 위안화를 쓰는 것처럼 제 3의 국가 통화를 쓸 거예요.

시간 문제인
달러 패권 지위 하락

현재 미국이 자신의 힘을 믿고 다른 나라한테 페널티를 막 주고 있는데, 많은 나라들이 이런 상황을 지켜보고 있죠. 언제 자신이 당할지 모르니 많은 나라에서 플랜B를 기획하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중국도 그런 차원에서 위안화 국제화를 더 추진할 수밖에 없고, 또 다른 나라들은 위안화도 쓰고 유로화도 금과 비트코인까지 사용하려고 하는 겁니다.

현재 이런 흐름으로 달러 패권에 대한 지위는 점점 줄어들 수 밖에 없겠죠. 정말 시간 문제예요.

부자들이 이곳으로
눈길을 돌린 이유

달러가 계속 잘 가려면 결국 미국 경쟁력이 필요합니다. 아시다시피 환율은 그 나라 국가 경제에 대한 실력이 결정하잖아요.

과거의 미국은 아무도 따라갈 수 없는 군사 강국, 기술 강국이었다가 지금은 점점 많은 나라에게 따라 잡히고 있죠. 특히 중국이 많이 따라잡고 있습니다.

가장 크고 중요한 시장이었던 미국이 이제 중국이 제일 큰 시장이 됐으니 시장 파워, 경제파워 그리고 기술 파워까지 과거와 완전히 달라져 버렸죠.

그게 결국 통화에서 표현이 된 겁니다. 즉, 달러 패권이 약화 되었죠.

그래서 각국의 중앙은행이라던지 부자들이 대체자산인 금과 비트코인 쪽으로 눈길을 돌릴 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금을 살까요?
비트코인 살까요?

금을 살까요, 비트코인 살까요? 각자 상황에 맞춰 하시면 돼요.

금 같은 경우에는 금ETF도 있고 실물로 투자할 수 있죠. 여기서 개인적으로 금 실물 투자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분실 위험이 크기 때문이에요. 요즘 은행을 가면 금 보관하는데가 있지만 100% 안전하다고 할 수 있나요? 인간이 하는 행동은 100%가 없잖아요.

그리고 비트코인의 장점은 금을 어디 들고나가기 불편하지만, 비트코인은 아니잖아요. 금을 들고 가는 것 보다 비트코인이 훨씬 편하죠. 달러처럼 추적이 되지 않으면서 유일무이한 존재가치가 있습니다.

여러분 이제는 달러에 목맬 필요는 없어요. 앞으로는 투자 포트폴리오를 다양하게 구성하셔서 현명하게 부를 축적해야 합니다.

패권 전쟁에 주목해야할 투자처

* 본 내용은 유튜브 ‘달란트투자’의 [100년 만에 침몰하는 달러, 지금 큰손들은 ‘이것’ 쓸어담는다|안유화 총장 1부] 영상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달란트투자’ 또는 사이다경제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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