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이에(CAHIERS), 첫 사회생활을 위한 스타일링 지원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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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이에

프리미엄 여성복 브랜드 까이에(CAHIERS)는 자립준비 청년들을 응원하며 특별한 이벤트를 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성인이 되어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면접, 결혼식, 업무 미팅 등 다양한 TPO에 맞춰 옷을 갖춰 입어야 하는 자립준비 청년들을 위해 특별히 마련된 제품을 지원하는 행사다. 자립준비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동시에, 그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사회에 첫 발을 내딛을 수 있도록 돕는 의미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까이에(CAHIERS) 관계자는 “자립준비 청년들을 위한 이벤트를 통해 중요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이는 청년들이 사회에서 당당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는 것뿐만 아니라, 까이에(CAHIERS)의 섬세한 디자인과 고품질의 제품을 통해 청년들은 중요한 순간마다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까이에(CAHIERS) 김아영 디자이너는 “한 벌 한 벌 정성껏 만든 옷을 입을 때, 입는 분들이 그 특별함과 가치를 느껴준다면 가장 행복할 것 같다”라며 이번 이벤트를 계획한 소감을 밝혔다.

까이에(CAHIERS)는 전문직 여성들을 위한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는 만큼, 사회생활의 첫 발걸음을 내딛는 자립준비 청년들에게 미래를 위한 새로운 희망과 열정을 선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입장이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정보와 참여 방법은 까이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까이에는 ‘가치를 담다’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입체적인 패턴과 우아한 곡선, 세심한 디테일로 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부드러운 실루엣과 러플, 비즈와 트리밍을 이용한 디테일, 다양한 변주의 절개 라인으로 페미닌하고 엘레강스한 무드를 선사하는 까이에는 송혜교, 신민아, 오연서, 김소연 등 국내 톱스타들이 사랑하는 브랜드로 널리 알려져 있다.

2014년 런칭한 까이에(CAHIERS)는 서울 패션위크를 넘어 뉴욕 패션위크, 상해 패션위크 등 글로벌 패션 무대에서도 컬렉션을 선보이며 그 입지를 굳혔다. 또한 부산에 위치한 자사 쇼룸을 비롯해 롯데, 신세계, 갤러리아 등 백화점 팝업을 통해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고객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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