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웰빙’ 트렌드 맞춰 라인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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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마사지체어베드 ‘에덴’. /바디프랜드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바디프랜드는 5월 가정의 달에 맞춰 ‘웰빙’에 중점을 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침대부터 안마의자, 마사지 소파 등 웰니스 아이템을 마련했다.

우선 침대 라클라우스 헬스모션은 전동모터 전문 업체인 독일 오킨사의 3중 모터가 적용된 제품이다. 리모컨으로 원하는 모션 각도로 조절 가능하다. 친환경 텐셀 소재, 모션 장치를 가려주는 세이프 패브릭을 적용해 어린아이나 반려동물이 있는 집도 안심할 수 있다.

마사지소파 ‘파밀레’는 콤팩트한 사이즈로 30평대 미만의 공간에 사용하기 적합하다. 바디프랜드만의 핵심 기능은 살리고 사이즈는 줄여 거실, 침실, 서재 등에도 부담 없이 설치할 수 있다.

마사지체어베드 ‘에덴’은 침상형 온열기와 마사지체어의 장점을 한 대로 구현한 헬스케어로봇 제품이다. 침상과 의자 형태를 오가며 원하는 자세를 골라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팔과 상체 부위가 각각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특징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5년간 연구&개발(R&D) 투자 금액만 1000억원에 달할 정도로 과감한 기술 투자를 하고 있다”며 “독자적인 기술력에 인테리어 효과까지 더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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