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엔비디아 호실적에 반도체주 강세…266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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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황태규 기자] 국내 증시가 기관의 매수세에 2660선 위로 상승 출발했다. 21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발표한 엔비디아의 호실적에 힘입어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반도체 관련주가 강세를 보인다.

22일 오전 9시 15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8.21포인트(0.31%) 오른 2661.52에 거래되고 있다.

22일 오전 9시 15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8.21포인트(0.31%) 오른 2661.52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518억원, 199억원을 순매도 중이고, 기관은 700억원을 순매수 하고 있다.

시총 상위 종목 중 SK하이닉스, 삼성생명, 포스코퓨처엠, 카카오,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전자, 셀트리온, LG에너지솔루션, POSCO홀딩스, NAVER 등이 오르고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KB금융, 현대모비스, LG화학, 삼성물산 등이 하락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3% 이상 상승하며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업종별로는 기계, 전기·전자, 제조업, 의약품, 섬유·의복 등이 강세를 보이고, 증권, 통신업, 금융업, 전기·가스, 음식료업 등이 내리고 있다.

이날 코스닥은 전일 대비 5.03포인트(0.58%) 오른 869.10에 거래 중이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659억원, 64억원을 순매수 중이고, 외국인은 626억원을 순매도 하고 있다.

시총 상위 종목 중 나노신소재, 알테오젠, HPSP, 레인보우로보틱스, 이오테크닉스, 솔브레인, 리노공업, LS머트리얼, 루닛, 에코프로비엠, 동진쎄미켐, 셀트리온제약, 클래시스, 펄어비스 등이 강세를 보인다. CJ ENM, 에스엠, JYP Ent. 등이 하락 중이다.

업종별로는 반도체, IT, 인터넷, 전기·전자, 섬유·의류 등이 오름세를 보이고, 종이·목재, 방송서비스, 통신·방송, 운송, 오락 등이 하락세에 있다.

한편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80원(0.06%) 내린 1333.9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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