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장안구 신축 아파트 ‘북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Ⅰ,Ⅱ)’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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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10년차 이상 아파트 비율 높은 장안구

햇수로 4년 만에 신축 아파트 공급 소식

수원시 전용면적 84㎡ ‘10억대’ 분양가를 갖춘 단지가 청약 흥행에 성공하며, 차기 분양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0일(화) ‘영통자이 센트럴파크’는 1순위 청약에서 ‘12.07:1’의 평균경쟁률을 기록했다. ‘영통자이 센트럴파크’의 분양가는 약 10억4000만 원(전용면적 84㎡ 최고가 기준) 수준이었다.

특히 원자재값, 인건비 등이 치솟으며 분양가 상승 추세에 따라 신규 분양을 묵묵히 기다리던 수요자들도 분양가가 더 오르기 전 청약통장을 꺼내들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가운데 3월 중 ‘북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Ⅰ,Ⅱ)’의 분양이 예정되어 주목을 받는다.

ⓒ북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 대방건설 제공 ⓒ북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 대방건설 제공

단지는 수원시 내에서도 우수한 서울 접근성이 눈에 띈다. 1번 국도와 영동고속도로를 자차로 약 5분이면 진입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양재, 사당 등 서울 주요 강남권에 자차 약 30분대에 도달할 수 있으며 과천, 용인, 안양 등 인접 지역 접근도 가능하다. 도보로 성균관대역(지하철 1호선)도 이용할 수 있다.

일대에는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예정)’,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예정)’, ‘신분당선(광교중앙역~호매실) 연장(예정)’ 등 호재가 있어 이후 교통 여건은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여기에 ‘신분당선(군포·의왕·안산) 연장(추진)’안 역시 거론되고 있는 만큼 추가적인 수혜도 기대할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으로는 유치원·초등학교 부지(예정)가 있다. 인접한 약 20,635㎡에 달하는 상업용지(C1~C5)에는 교육관련의무용도(서점, 학원, 독서실 등) 시설(주차장 제외)이 건축 연면적의 약 30% 이상 확보하도록 계획되어 있다. 공공도서관 부지(예정)도 인근에 위치한다.

인근에는 스타필드 수원, 롯데마트 천천점, 만석공원, 수원종합운동장 등 생활 인프라도 조성되어 이용할 수 있다.

커뮤니티 시설에는 실내수영장, 다목적체육관, 스크린골프장, 플레이라운지 등 다채로운 시설이 적용된다. 세대 당 주차대수는 약 2.1대(Ⅰ), 2대(Ⅱ) 수준이다.

전 세대 천장고는 최고 약 2.6m(우물천장)로 개방감이 확대됐으며 5m 이상의 광폭거실(일부타입)이 적용된 4Bay(일부타입) 평면 설계와 3면 발코니 설계(일부타입)도 적용되었다.

견본주택은 수원역 인근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일대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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