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가는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 이곳에 또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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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 조감도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 조감도

최근 부동산 시장에선 우수한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라 할지라도 미계약이 일어나는 사태가 비일비재하다. 그러나 유독 이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는 예외다. 괄목할 만한 경쟁률은 기본이되, 계약까지 순조롭게 진행되며 100% 완판도 거둔다.

모두가 꿈꾸는 최고의 삶, 모두가 바라는 좋은 집의 기준을 제시하는 브랜드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에 대한 얘기다.

경기 안성시(e편한세상 안성 그랑루체), 경기 시흥시(e편한세상 시흥장현 퍼스트베뉴), 경기 용인시(e편한세상 죽전 프리미어포레)를 비롯해 인천시 서구(e편한세상 검단 웰카운티) 등 지역에 공급된 아파트들은 괄목할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수요자들이 이렇게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에 청약통장을 던지며 내 집 마련에 열을 올리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매 공급 단지마다 각 지역 내에서도 최고 수준의 상품을 적용하는데다, 엄격한 품질 관리와 설계 능력을 여지없이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e편한세상’ 브랜드의 가치는 그야말로 덤이다.

실제 DL건설은 품질관리 개선을 위한 전사적 노력을 집중해 품질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 여기에 ‘e편한세상’ 브랜드는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총 11회 수상, 국가브랜드대상 6년 지속 수상,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 총 9회 수상, 스타브랜드 대상 6년 연속 지속 수상 등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으며, 최고의 브랜드 아파트라는 수식어를 증명하고 있다.

소위 이름값을 한다고 일컫는 분양권 프리미엄의 경우도 빠른 속도로 붙는다. ‘e편한세상 죽전 프리미어포레’의 경우 전용면적 84㎡의 분양권이 지난해 6월 6억6,877만원을 기록한데 이어 올해 1월에는 6억9,170만원으로 오른 가격에 실거래가 이뤄졌을 정도다.

이렇다 보니 신규로 공급되는 ‘e편한세상’ 브랜드에 대한 관심도 높다. DL건설에 따르면, 오는 3월에는 경기 안양시 일원에서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6개동, 전용면적 59~98㎡, 총 458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가 위치한 호계동 일대는 다양한 정비사업이 이뤄지면서 신흥 주거타운으로 변모하고 있는 곳이다. 여기에 평촌생활권에 포함되면서 우수한 학군과 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손쉽게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하철 1·4호선 금정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향후에는 GTX-C노선(예정)까지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예정) 추진에 따른 호계역(가칭, 예정) 이용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돼 서울, 수도권 전역 이동은 더욱 수월해질 전망이다.

여기에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를 시공하는 DL건설이 2023년 9월 기준 부채비율 85% 수준의 양호한 재무 상태와 한국기업평가로부터 2022년, 2023년 2년 연속 무보증사채 신용등급 ‘A-(안정적)’를 취득한 만큼 단지는 시공 안정성과 품질 우수성도 확보한 상태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여파에 따른 건설사들의 유동성 위기와 원자재, 인건비 인상에 따른 분양가 상승도 연이어 예상된다.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는 사이버 주택전시관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자세한 분양 정보는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주택전시관은 서울시 서초구 코스트코 양재점 건너편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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