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에 유동성 공급”…기보, ‘중기팩토링 사업’ 1000억 지원 기술보증기금이 2025년까지 100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팩토링 사업을 지원, 중소기업의 자금 유동성을 높인다. 2025.01.06
“해외건설 ‘금자탑’ 쌓았다”…59년 만에 누적 수주액 1조달러 달성 아시아투데이 전원준 기자 = 우리 기업이 해외에서 벌어들인 누적 건설 수주액이 59년 만에 1조달러를 넘어섰다. 국제 유가가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한 데 따라 중동 국가에서 대규모 프로젝트 발주가 이어진 영향으로 해석된다. 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해외건설 누적 수주액은 지난달 1조달러(한화 약 1468조원)를 돌파했다. 1965년 11월 현대건설이 태국에서 2025.01.06
[채권전략] 국내 채권시장, 추경 가능성 일축에 강세 폭 확대…GDP 발표 대기 전문가는 3일 채권 시장은 연초 발표되는 지표와 기관의 움직임에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전일 미국 채권시장은 실업, 제조업 지표를 소화하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단기간 약세 과도했다는 인식이 지속해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금리도 하락했지만, 지표 호조로 낙폭이 축소했다.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는 지난 8개월 중 최저치를 기록하며 예상 2025.01.06
[신년사] 최태원·정의선·구광모·장인화·신동빈 등 재계 총수, 2025년 경영 키워드 ‘경쟁·AI·기술·고객’ [녹색경제신문 = 박근우 기자]글로벌 경기 침체, '자국우선' 도널드 트럼프 2기 집권 등으로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국내 주요 그룹 총수와 CEO들은 을사년 2025년 신년사를 통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잇따라 냈다.10대 그룹은 신년사에서 '경쟁'이라는 키워드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AI(인공지능)·기술·고객 가치 제 2025.01.06
정부, 광주·무안에 재난구호사업비 지원…유가족에게는 긴급생계비 지급 정부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와 관련한 지방자치단체의 구호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해 광주와 전남 무안군에 재난구호사업비를 즉시 지원한다. 저소득 유가족에게는 긴급돌봄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정부는 3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이 같이 결정했다. 먼저 행정안전 2025.01.05
[신양란의 좌충우돌 해외여행 53] 피렌체의 새해맞이 불꽃놀이 [시조시인·여행작가 신양란] 이 원고를 쓰는 날이 공교롭게도 2024년 마지막 날이다. 이걸 마무리하면 2025년의 새로운 시간이 시작될 것 같다. 꼭 일 년 전, 그러니까 2023년과 2024년이 바통 터치를 하는 순간 우리 부부는 이탈리아 피렌체에 있었다. 보름 동안 로마를 돌아다니다가 피렌체로 이동하여 송구영신을 했다. 피렌체 여행을 준비하며 숙소를 2025.01.05
기보ㆍ신한은행, 中企 데이터ㆍIP 사업화 촉진 위해 협력 기술보증기금(기보)은 신한은행과 '중소벤처기업의 데이터ㆍ지식재산(IP) 사업화 촉진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보의 지식재산 가치평가 역량을 활용하고, 신한은행의 평가료 지원과 금리 우대를 통해 기존 금융제도의 사각지대에 있던 우수 데이터ㆍIP를 보유한 중소ㆍ벤처기업의 원활한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2025.01.05
쏘카, 지난해 4.8억km 달렸다…이동결산 데이터 공개 쏘카 회원들이 지난해 약 4억 8000만km 주행, 인기 차종은 더뉴아반떼CN7. 외국인 관광객 이용 증가로 서비스 지역 확대 계획. 2025.01.05
‘슈퍼리치’가 뽑은 2025년 사자성어는…’오리무중’ ‘교토삼굴’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국내 고액자산가들은 주로 2025년 새해 금융시장을 '갈피를 잡을 수 없는 금융 환경'과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대안을 준비해야 하는 금융 환경'으로 예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삼성증권이 자산 30억원 이상 SNI 고객 341명을 대상으로 '2025년 주식 시황 전망 및 투자 계획'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에 2025.01.05
돌아온 외국인·기관에… 코스피 소폭 상승 출발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에 힘입어 상승하며 2422.23을 기록. 코스닥도 오름세, 환율은 1469.5원으로 상승했다. 2025.01.05
한국생산성본부, 비전 및 중장기 발전전략 선포 한국생산성본부는 '세계 일류 생산성 혁신 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7대 핵심과제를 추진하며, AI 아카데미 설립 등 혁신적인 교육 및 컨설팅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2025.01.04
투명한 채용과 공정한 고용 환경 실현… 초단알바 Ver.3.0 프로젝트 공개 2024년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디딤돌 첫걸음 창업전문기관 R&D 과제에 선정된 아이오엔(주)은 AI 기반 맞춤형 일자리 매칭 플랫폼 ‘초단알바 Ver.3.0’ 프로젝트를 통해 디지털 고용 생태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3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시니어와 사회적 약자를 위한 맞춤형 일자리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술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구직자와 2025.01.04
아침 식사가 다이어트 성공에 미치는 효과…연구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아침식사 습관이 체중 감량과 관련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2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 썬이 전했다.팀 스펙터(Tim Spector)를 포함한 일부 전문가들은 아침을 건너뛰거나 11시까지 먹지 않는 것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스페인의 새로운 연구는 균형 잡힌 아침 식사를 섭취하는 것이 체중 감량에 도 2025.01.04
[AI PRISM*글로벌 투자자 뉴스] AI·반도체 신산업 정책 경쟁 가속화…글로벌 기업들의 기술 패권 각축전 심화 AI PRISM에 따르면, 미국과 중국의 기술 패권 경쟁이 심화되며 한국 기업들은 바이오 및 AI 반도체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2025.01.04
낚시로 하나되는 낚시인을 위한 플랫폼 ‘히트업’, 서비스 고도화를 통한 낚시 산업 혁신 선도 주식회사 산호오션테크(대표:박교열)가 운영하는 낚시전문 플랫폼 ‘히트업’의 업데이트를 통해 숏폼 콘텐츠를 통한 낚시 커뮤니티 활성화 및 모임 커뮤니티의 전문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히트업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숏폼 카테고리에서 고객이 직접 원하는 영상을 필터링하여 맞춤형 영상을 시청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했다. 또한, 외부 링크를 삽입하여 2025.01.04
새해, 희망이 필요한 우리를 위한 ‘키워드’ [포토로그] 다사다난한 2024년을 지나 2025년 새해가 밝았다. 지난해 당신을 움직인 ‘키워드’와 새해 당신을 이끌 ‘키워드’는 무엇인가? 다양한 분야에서 만난 16인의 메시지 속 삶과 지혜를 통해 2025년을 더욱 의미 있게 시작해보자. 제일 먼저 찾은 곳은 만학도가 모여 있는 서울 마포구 일성여중고. 성인여성을 위한 학력인정 2년제 학교다. 일성여고는 18년 연 2025.01.03
올겨울 환타맛 감귤 맛볼까…국산 품종 윈터프린스·미래향 200t 유통 12월부터 수확할 수 있는 국산 감귤 '윈터프린스'와 '미래향'이 올 겨울 200t 가량 유통될 전망이다.농촌진흥청은 맛 좋고 먹기 편한 국산 만감류 품종이 소비자는 물론 농가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고 2일 밝혔다.만감류는 만다린과 오렌지를 교배한 감귤로, 그동안에는 '부지화(한라봉)', '감평(레드향)', '세토카(천혜향)' 위주였지만 농진청에서 개발한 2025.01.03
[한영도의 ESG칼럼] 2025년 ESG경영의 핵심이슈는 무엇인가 ESG경영은 더 이상 기업의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요소가 되었다. 오늘날 기업들은 단순히 이윤 창출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 이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보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2025년도 기업들은 ESG 경영을 통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환경 보호를 위해 탄소 배출을 감축하고, 친환경 기술을 개발하며, 자 2025.01.03
“볕 들 날 온다”…중견 건설사들, 수주 곳간 채우기 ‘척척’ 아시아투데이 김다빈 기자 = 2025년 새해 중견 건설사들이 부진했던 실적 개선을 위해 속도를 낸다. 작년 한 해 주택 경기 침체·공사비 급등 등에 따라 역성장을 면치 못했지만, 이를 뒤로하고 최근 공격적인 자세로 수주 곳간을 채워나가는 곳이 적지 않다. 한 중견 건설사 관계자는 "최근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인한 공사비 부담이 늘고 있는 데다, 올해도 주택 2025.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