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은 쓰레기, 지금 저축하면 14억 날린다”… 억만장자의 폭탄 선언에 전 세계 ‘발칵’ 현금은 종잇조각일 뿐금·은·비트코인이 진짜 자산? “지금이 돈을 벌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전 세계 수천만 독자를 거느린 재테크 구루가 다시 ... Read more 2025.04.25
싱크홀 ‘알권리’ 제한하는 국토부 [기자수첩-부동산] “지반침하 발생은 지하안전정보시스템(JIS)에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최근 잇따른 지반침하(싱크홀) 사고로 전국적으로 ‘싱크홀 포비아’가 확산하고 있다. 자고 일어나면 들려오는 싱크홀 소식에 기자 역시 출·퇴근길 땅을 보고 걷는 일이 부쩍 늘었다.이러한 불안감에 최근 5년 간 전국 싱크홀 발생 위치와 발생현황과 원인, 피해 규모, 사망자 수, 피해보상 등 2025.04.25
한밤 중 나체로 난동 부린 40대男…일으킨 사고만 20여건 일본에서 한 남성이 나체로 시내를 돌아다니며 각종 범죄를 저지르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23일 NHK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사이타마현 경찰은 한 학원에 침입한 혐의로 40대 남성인 니시무라 다이스케를 체포했다. 니시무라는 지난 21일 오후 9시 30분쯤 수업 중이던 한 학원에 무단 침입해 여학생과 강사에 상해를 입히는 등 난동을 부렸다. 이날 학원 대 2025.04.25
“제주도 가려던 계획 접었다”… 웃음꽃 사라진 그곳, 관광객들의 속마음에 지역 경제 ‘날벼락’ “갈 이유를 모르겠어요”지갑은 닫히고, 발길은 멀어졌다내국인의 마음 떠난 제주, 회복은 요원 “해외여행은 늘어나는데, 국내는 줄고 있다.” 관광업계가 주목해야 할 이 ... Read more 2025.04.25
“부산이 다시 살아난다”… ‘1조 원’ 쏟아붓는 프로젝트 소식에 ‘들썩’ 대기업 대규모 재개발 본격화도심 랜드마크 기대감 ‘솔솔’ “이 도시, 정말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 한때 무역과 산업의 중심지였던 부산이 긴 ... Read more 2025.04.25
“정부까지 합세해 ‘8400억’ 훔쳐갔다”… 이번에도 또 ‘이 나라’, 韓 기업들 ‘속수무책’ 돈은 떼이고, 기술도 도둑맞았다중국發 침탈에 연달아 당한 기업들 “또 중국이다. 이번에도 속수무책이었다.” 한국 기업들이 중국 업체들로부터 당한 피해 규모가 상상을 ... Read more 2025.04.24
‘서해 표류’ 주민 외면하는 북한…수상쩍은 ‘北의 침묵’ 북한의 침묵이 길어지고 있다. 정부가 서해 북방한계선(NLL) 이남 지역에서 표류한 북한 주민 2명의 송환을 결정했지만, 한 달 반이 되도록 북한이 무응답으로 일관해 그 배경이 주목된다.북한으로 돌아가겠다는데도 정작 북한 당국이 협조하지 않으면서 북한 주민들은 허공에 뜬 미아(迷兒) 신세가 됐다.북에 연락했지만 무반응…못 돌아간 2명정부 당국자는 23일 " 2025.04.24
교황 시신 공개에 수십만 명 몰려…”평균 대기 4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의 시신이 일반인에게 공개되면서 일반 신자 수십만 명의 추모 행렬이 이어졌다.AP통신에 따르면 붉은색 제의를 입고 흰색 주교관을 쓴 교황의 시신은 23일(현지시간) 오전 9시 생전 거처에서 성 베드로 대성전으로 옮겨졌다. 지난 21일 교황이 선종한 이후 로마에 집결한 추기경단은 운구 행렬을 이끌고 거처인 산타 마르타의 집에서 대성전으로 향했다 2025.04.24
“매일 하던 양치질, 치아를 갉아먹고 있었다” .. 평생 잘못 알고 있던 ‘진실’ “밥 먹고 바로 양치했는데?”이제는 치아에 해롭다30분 기다려야 안전하다는 연구 결과 나와 “식사 후 바로 양치했는데 왜 이가 시릴까?” 무심코 해왔던 ... Read more 2025.04.24
중국인 ‘큰손’ 우르르 몰리는데 “절대 팔면 안 된다” … ‘100억’ 통째로 사라지자 ‘패닉’ “100억이 그냥 사라졌다.” 100억 원대 보증금을 들고 종적을 감춘 외국인 집주인의 전세사기 사건은, 국내 부동산 시장의 그림자를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최근 ... Read more 2025.04.24
美연준 “관세로 불확실성 커져 소비 하락”…금리 동결 가능성↑ 미국 연방준비위원회(연준·Fed)가 경기 동향 보고서를 통해 관세 정책으로 인한 불확실성이 커졌다고 밝혀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이 커졌다.AP통신에 따르면 연준은 23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전반을 분석한 보고서인 베이지북을 통해 외국인 유입이 감소하고 전체적인 소비가 줄어들었다면서도 자동차 등에 대한 소비는 증가했다고 전했다.연준은 “경제활동은 전월 대비 2025.04.24
“실검 1위 할만하네” 여대생, 비현실적 미모에 로봇설까지 중국의 한 여대생이 아름다운 외모로 화제다.23일(현지시간) 중국 지무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17일 산시성 시안미술학원(대학)에서 교내 체육대회가 열렸다.학원 소속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여성이 피켓을 들고 입장해 눈길을 샀다. 긴 생머리에 투명한 피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이 여성이 손을 흔들며 인사하는 장면이 S 2025.04.24
“우리도 어쩔 수 없다” 가격 줄줄이 올리더니… 대기업의 ‘비밀’ 드러나자 서민들 ‘분통’ 물가 끝없이 오르는데 실적은 최대‘고물가 핑계’ 소비자 신뢰 흔들원산지 논란까지… 소비자들 분노 폭발 “물가가 너무 올라서 치킨 한 마리 시켜 ... Read more 2025.04.24
“퇴직금 다 바치고 다시 취직했어요”… 노후 포기한 850만 명, 대한민국 ‘초비상’ ‘이중 부양’에 노후마저 붕괴60년대생의 인생 2막은 고달프다 “퇴직 후엔 여행도 다니고, 취미 생활도 할 줄 알았죠. 그런데 매달 빠져나가는 생활비를 ... Read more 2025.04.24
“10년째 남의 월급으로?”… 매달 수억 원씩 줄어드는 통장에 주민들 ‘분노’ 입주는 끝났는데 정산은 제자리매달 사라지는 수억 원, 책임은 누구? “재개발은 몇 년 전에 끝났는데, 아직도 청산은 진행 중입니다.” 모 재개발 ... Read more 2025.04.23
서민들 마지막 보루인데 “절대 이용하지 마세요”… 전문가들도 놀란 ‘이것’의 진실 카드론 금리, 역대 최고 수준 근접대출 쉬운 만큼 더 위험한 부채 “아무도 도와주지 않으니 결국 여기밖에 갈 곳이 없네요.” 서민들의 ... Read more 2025.04.23
정치에 몰두했던 머스크의 테슬라, 1분기 순익 71%↓…머스크 “5월부터 회사에 집중” 회사 경영보다 '정치인 놀이'에 몰두했던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테슬라가 올해 1분기 초라한 실적을 냈다.22일(현지시간) 테슬라가 발표한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분기(1∼3월) 총매출은 193억3500만달러(약 27조6336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9% 줄었다. 주당순이익(EPS)도 0.27달러로원 40% 급락했다. 당초 월가의 평균 예상치는 매출 2025.04.23
[재무제표 읽는 남자] 플랫폼의 시대, 방송사의 권위가 무너졌다 한 때 방송사는 ‘갑’이었다. 콘텐츠 제작자든 연예인이든 광고주든, 방송사 문턱을 넘는 일이 가장 먼저였고 가장 어려웠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은 정반대다. 방송사는 더 이상 유일한 유통 채널이 아니다. 콘텐츠는 더 이상 지상파를 통하지 않아도 성공할 수 있다. OTT와 유튜브라는 파괴적 플랫폼이 콘텐츠 유통의 주도권을 가져가면서 방송사는 콘텐츠 시장에서 ‘ 2025.04.23
“80만 원 받는다고?”… 정부가 내린 ‘4조’ 긴급 처방에도 550만 명 ‘한숨’ “550만 명, IMF 때보다 적다”자영업 줄폐업 속…정부 ‘긴급 투입’ “배달비는 오르고, 손님은 줄고… 진짜 이번 달엔 문 닫을 뻔했어요.” 서울에서 ... Read more 2025.04.23
4일 쉬는 것도 호사 “연휴 필요 없어요” … 터져 나온 의외의 목소리, 무슨 일? 6일간 쉴 수 있을까?직장인은 기대, 상인은 걱정정부는 고민 중… 5월 초 황금연휴 가능성에 직장인들의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는 5월 2일(금요일)을 ... Read more 2025.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