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이유비와 떠나는 여성여성한 윈터룩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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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무자크

여성 영 캐주얼 브랜드 무자크(Muzak)가 최근 배우 이유비와 함께한 23F/W 겨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겨울에 떠나는 설레는 여행’이라는 테마 아래 따뜻하고 페미닌한 윈터 룩을 선보였으며, 다채로운 아우터 스타일링이 주목을 받고 있다.

화보 속 이유비는 빈티지와 현대 패션의 조화를 보여주며, 여성스러움과 장난기가 가미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첫 번째 스타일은 미니멀한 이미지가 눈길을 끄는 스웨터와 하운드투스 스커트로 축제 분위기와 편안한 분위기를 풍긴다. 따뜻한 니트 모자, 퍼 디테일이 돋보이는 포근한 오버 코트, 메리 제인 신발과 대조되는 양말로 앙상블이 완성되어 편안함과 홀리데이룩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사진=무자크
/사진=무자크

두 번째는 패턴이 있는 스웨터와 밑에 칼라가 있는 셔츠로 세련되고 레이어드된 룩을 선보이며, 세련된 바지와 짝을 이룬다. 구조화된 코트는 포멀한 느낌을 더하며, 룩에는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화이트 앵클 부츠가 액세서리로 장식되어 있다.

/사진=무자크
/사진=무자크

세 번째 이미지는 파스텔 스웨터와 질감이 있는 미니 스커트로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보여준다. 가벼운 색상의 베레모와 짧은 퍼 코트, 그리고 굽이 있는 신발과 짝을 이룬 무릎 높이의 양말로 액세서리화 되어 있다. 이 룩은 포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아웃룩으로 제격이다.

/사진=무자크
/사진=무자크

네 번째 스타일에서는 베레모와 스커트의 조합에 작은 크로스바디 백을 추가하여 컬러팝을 연출했다. 앙상블은 부드러운 코트와 굽이 있는 신발이 추가되어 우아하게 만들어져 젊고 우아한 미적 감각을 유지한다. 

/사진=무자크
/사진=무자크

마지막은 머스타드 스웨터와 화이트 칼라 셔츠에 깅엄 스커트를 매치한 프레피룩이 특징이다. 퍼 트리밍이 가미된 퍼 재킷은 컨템포러리한 느낌을 더하며, 니하이의 화이트 부츠로 마무리했다. 

한편 이유비는 지난 17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7인의 탈출’에서 모네를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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