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발끝에도 발레코어 트렌드… 레페토 ‘젠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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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레페토(Repetto)
/사진=레페토(Repetto)

프랑스의 럭셔리 발레 브랜드 레페토(Repetto)가 2023년 FW 컬렉션으로 전세계 여성들의 발끝을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만들 준비를 마쳤다. 바로 레페토의 전통적인 발레 코어 디자인이 녹아있는 ‘젠티안(Gentiane)’ 부츠다.  

발레코어는 그 자체로 여성성과 우아함, 그리고 편안함을 강조하는 스타일 트렌드다. 레페토의 ‘젠티안’은 발레 웜업 부츠의 따뜻함과 특별함을 일상 슈즈로 가져온 제품이다. 발레리나들의 엄격한 표준과 요구에 부응하는 따뜻함과 편안함을 누구나 느낄 수 있게 만들었다.

이 부츠의 가장 큰 특징은 겨울의 추위를 견디면서도 발레코어의 우아함을 포기하지 않는 디자인에 있다. 튼튼한 고무 밑창은 미끄러짐을 방지하며, 발수성 소재는 눈과 비에도 안전하게 발을 보호한다. 그리고 부드러운 내부 안감은 착용감을 더욱 편안하게 해준다.

/사진=레페토(Repetto)
/사진=레페토(Repetto)

겨울철 스타일링의 완성품으로 적합한 ‘젠티안’은 블랙과 핑크, 두 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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