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팅 브랜드 ‘제스타임’, 전문 기술력 응집시킨 완성형 클럽 라인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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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팅 브랜드 제스타임(대표: 김형엽)이 골퍼들의 니즈를 반영한 최적의 클럽 라인업을 새롭게 발표했다. 

그동안 클럽 피팅에 특화된 헤드 제품만을 시장에 선보였던 제스타임은 전통과 최첨단 기술의 조화를 바탕으로 골퍼들이 원하는 헤드와 샤프트의 최적 조합을 산출, 소비자들이 좀 더 쉽게 클럽을 선택할 수 있도록 새로운 클럽 라인을 출시했다.

제스타임은 기존의 피팅 전문 클럽 헤드 라인은 “라제스타임(LaZESTAIM)”으로 특화시키고, 새로 출시한 클럽 라인에 제스타임 브랜드를 사용하기로 했다. 

제스타임 브랜드의 남성용 클럽은 느와르(Noir)와 제로 그래비티 2(Zero Gravity 2) 두 개의 드라이버 모델, TYPE 3, 5, 7의 세 개의 아이언 모델, TYPE C 웨지, 게이머와 GSS 두 개의 퍼터 모델로 구성되었다. 

여성용 클럽은 포니테일(Ponytail)과 제로 그래비티 2(Zero Gravity 2) 두 개의 드라이버 모델, 포니테일과 페어 레이디(Fair Lady) 두 개의 아이언 모델, 게이머와 포니테일 리본(Ponytail Ribbon) 두 개의 퍼터 모델로 구성되었다.

깊고 짙은 블랙과 블루 컬러의 제스타임의 느와르 드라이버는 고탄성 6-4 티타늄 소재를 사용하여 비거리를 향상했고, 완벽한 무게 밸런스로 안정적인 타격감과 정확한 방향성을 제공한다. 

또한 3X 이온 도금의 깊고 짙은 블랙과 블루 컬러로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였다. 느와르 모델은 드라이버(9.5도, 10.5도)뿐만 아니라 페어웨이 우드(3번, 5번)와 하이브리드(3번, 4번, 5번)까지 출시했고, 샤프트는 제스타임 HV340 샤프트를 장착했다.

TYPE 3, 5, 7 세 종류의 아이언은 제스타임만의 완벽한 프로그래밍을 통한 초정밀 공법으로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완벽한 밸런스를 구현했다. 

또한 제스타임의 클럽 제작 노하우를 담아 단조 클럽의 타감은 물론 주조 클럽의 관용성까지 구현했다는 평가다. TYPE 3 아이언은 정교한 아이언 컨트롤을 원하는 상급자에게, TYPE 7 아이언은 편안한 골프를 지향하는 골퍼에게 맞는 최적의 조합으로 출시했다. 샤프트는 NS950 NEOR와 다이나믹 골드 105 S200의 두 가지 중 선택할 수 있다.  

TYPE C 웨지는 48도에서 60도까지 7가지 로프트로 구성되어 있고, CNC 밀링을 통해 정교하고 제작하여 완벽한 타구감을 제공한다. 또한 TYPE C 웨지 마이크로 밀링 처리를 거쳐 오차 없이 일관된 정확성이 특징이고, 얇은 탑라인으로 무게 중심을 최적화해 민첩하고 정교한 컨트롤을 가능케 한다.

여성용 클럽은 2022년 출시되어 큰 인기를 얻은 포니테일 브랜드를 드라이버와 아이언에도 확장 적용했다. 드라이버와 아이언은 핑크와 스카이의 포인트 컬러를 혼합 적용하여 매력적인 디자인을 완성했고 포니테일 리본 퍼터는 로즈 골드, 핑크, 스카이 세 가지 색으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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