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링미스트 간편하고 시원하게 몽디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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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뷰티인플루언서, 뷰스타 뷰리진이에요.

오늘은 간편하고 시원하게 수분 충전을 할 수 있는

몽디에스 쿨링미스트를 가져왔어요.

그럼 본론에서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땀이 자주 나고 유분, 피지, 개기름 때문에

스킨케어를 대충 하다보면

얼굴이 금방 건조해져서 고민이었어요.

아무래도 날이 덥다보니까

무거운 제형의 화장품을 잘 안 쓰게 되잖아요.

이런 경우 잘 쓸 수 있는 게 바로 미스트 타입이에요.

미스트는 세안한 직후 바로 뿌려주면

가볍게 수분감을 채울 수 있고

무겁지 않아서 여름철 얼굴이 부담감도 없거든요.

그리고 다음 단계에 바르는 로션이나 크림을

빠르게 흡수해주는 역할도 한답니다.

몽디에스 쿨링미스트는 어성초가 들어있어서

수분, 진정 및 수딩 케어를 간편하고 시원하게 해볼 수 있어요.

그리고 어성초, 판테놀, 히알루론산 복합체가

수분을 부여하는 동시에

깊은 곳까지 촉촉함이 전달되니까

사용 후 건조함이 없더라고요.

여름철 스킨케어를 할 때 중요한 점은

바로 피부 밸런스를 맞춰주는 거예요.

밸런스가 깨지면 쉽게 건조함을 느낄 수 있고,

나아가 민감해질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화장품을 고를 때 유수분 밸런스를 지켜주는

약산성 화장품을 고를 게 좋은데요.

몽디에스 쿨링미스트를 사용하면

pH밸런스가 약산성(5.0~6.0으로 유지되어

장벽을 건강하게 지키면서 건조함까지 잡을 수 있어요.

용량은 150ml이고 뚜껑을 열어보면

360도 회전 펌프 시스템 스프레이를 만날 수 있어요.

거꾸로 들고 분사해도

막힘없이 분사가 잘 되기 때문에 얼굴은 물론이고

눈에 잘 보이지 않아 케어하기 힘들었던 등부분에도

골고루 분사해 사용할 수 있어요.

제형은 수분감이 가득 느껴지는

반투명빛 워터리 스킨토너 텍스처에요.

뿌리자마자 진정 수분막을 만들어 촉촉해져요.

손으로 몇 번 톡톡 흡수시키면

깔끔하고 빠르게 수분 공급을 할 수 있어요.

그리고 끈적임없이 마무리되서 좋았어요.

이제 얼굴에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드릴게요.

얼굴의 경우 세안 후 물기를 제거하고

맨얼굴에 뿌리면 되는데요.

분사력이 좋고 안개분사가 가능해서

1~2번만 뿌려도 골고루 뿌릴 수 있어서 간편했어요.

사용 즉시 수분감이 부여되니

건조했던 얼굴이 금방 촉촉해졌어요.

요즘 더우니까 스킨케어를 하면 바로 땀이 나고

유분감, 개기름이 올라와서

귀찮고 부담스러웠어요.

그런데 몽디에스 쿨링미스트를 사용하니까

히알루론산, 판테놀 복합체가

깊숙한 곳까지 촉촉함을 전달해주어서

빠르고 쉽게 건조함을 관리할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도 청량감과 함께 시원함이 느껴져서

얼굴 열감 진정시키는 데에도 제격이었어요.

이번에는 몸에도 사용해봤어요.

요즘 바디로션 바르면 옷에 묻어서 찝찝했는데,

워터리한 제형이라 바르는 즉시 흡수되고

적당한 촉촉함만 남겨주더라고요.

독일 더마테스트 엑설런트 등급,

19가지 무첨가 테스트를 통과하고

EWG 그린등급, 피부 저자극 테스트 완료까지 해서

민감하신 분들도 얼굴, 바디에

부담없이 시원하고 간편하게 쓰기 좋을 것 같네요.

이렇게 오늘은 간편하면서도 시원하게 쓰기 좋은

쿨링미스트를 알려드렸어요.

수분 복합체가 뿌리는 즉시 촉촉하게 만들어주고

끈적임이 남지 않아서 여름철 부담없이 쓰기 괜찮아서

벌써 반통이나 비웠어요.

저는 한통 더 쟁여두고 가을까지 쓰려고요!

본 포스팅은 해당 브랜드로부터 제품과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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