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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홀공항세 출국세 종결판 진에어 LJ43 44 항공리뷰

다빛의 다 빛나는 순간 조회수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보홀 여행을 준비하면서

은근히 헷갈리는 게 하나 있습니다.

바로 보홀공항세인데요.

“보홀에서 한국으로 돌아올 때

공항세를 또 내야 하나?”

“900페소를 현금으로 준비해야 하나?”

“진에어 항공권에는 공항세가 포함되어 있을까?”

저도 보홀 여행을 준비하면서

실제로 이 부분이 조금 헷갈렸는데요.

아니 아무리 찾아도 제대로 써있는게

거의 없었습니다. 아직도 낸다는 곳

공항세 250이다, 400이다, 900페소이다!

이번에 진에어 보홀 직항 왕복 항공편을

직접 이용하고 돌아오면서

실제 출국 과정을 경험해봤습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제가 이용한 진에어 보홀 항공권에는

보홀공항 이용료가 항공권 결제 단계에서

포함되어 있었고, 귀국 당일 별도로

공항세를 추가 결제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항공권의 운임과 세금 구성은

발권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 같은 방식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내 e-ticket의 세금 내역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오늘은 직접 탑승해본 진에어 보홀 직항 후기와

함께 보홀공항세 확인 방법까지

한 번에 정리해볼게요.

보홀공항세

먼저 많은 분들이 헷갈리는 부분부터

정리해볼게요.

흔히 여행자들이 말하는 ‘보홀공항세’는

출국할 때 공항을 이용하면서 발생하는

Passenger Service Charge,

즉 공항 이용료를 의미합니다.

공항 이용료는 항공권에 포함되어

징수되는 경우도 있고

공항에서 별도로 납부하는 방식도 있기 때문에

여행자 입장에서는 헷갈릴 수 있는데요.

특히 보홀 팡라오 국제공항은 과거부터

공항세 관련 안내가 여러 방식으로 전달되면서

여행 커뮤니티에서도 질문이

많은 공항 중 하나였습니다.

“진에어로 보홀에서 출국하면 공항에서

또 돈을 내야 하나?”

이 부분을 직접 확인해봤어요.

결론! 진에어 보홀 항공권은 공항세가

포함되어 있었어요

제가 이용한 진에어 보홀 직항 항공권

확인해보니 항공권 세금 내역에

공항 이용료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보홀에서 인천으로 돌아오는 날

“공항세 900페소를 따로 준비해야 하나?”

걱정했지만 실제로는 별도의 공항세를

추가로 결제하지 않았습니다.

팡라오공항

들어가면 오른편에 진에어 체크인카운터,

왼편에 공항세 확인데스크,

그리고 수속이 있어요.

이 순서로 방문해서 들어갈 수 있습니다.

공항세를 이미 항공료 포함 냈더라도

공항세 확인 데스크에서

티켓 받아가야합니다.

탑승권에 LJ 고장이 찍혔으면 낸거고

아니면 안낸겁니다.

저는 하나투어 통해서 진에어 예약했는데

포함되어있었습니다.

그래서 체크인하면서 도장을 찍어주셨고

터미널 fee 내는 곳에 갔더니

티켓을 표랑 같이 찝어줬습니다.

그랬더니 소지품 검사하는 곳 통과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다른 사람의 항공권을 보고 내 항공권도

무조건 같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는 것이에요.

항공권을 구매했다면 e-ticket이나 예약내역에서

세금 및 부과금 항목을

먼저 확인하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특히 항공권을 여행사나 예약 사이트를 통해

구매했다면 세금과 공항 관련 비용이

어떻게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공항세는 아무튼 900페소라는 게 밝혀졌습니다.

2026년 9월 기준입니다.

진에어 보홀 직항

이번 보홀 여행에서는 진에어를 이용해

인천에서 팡라오 국제공항으로 이동했습니다.

보홀은 인천에서 직항으로 갈 수 있다는 게

상당히 편한 여행지인데요.

환승 없이 바로 보홀까지 이동할 수 있기 때문에

휴양 여행을 계획할 때 항공

이동에 대한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특히 보홀은 알로나비치를 중심으로

숙소와 맛집, 마사지, 투어가 몰려 있어

도착 후 여행 동선을 짜기도 편했어요.

진에어 항공기는 좌석이 3-3 배열

구성되어 있었고

제가 이용한 일반석은 전형적인

LCC 좌석 느낌이었습니다.

4시간 전후의 국제선 비행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장거리 대형 항공기와 비교하면

넓다고 하기는 어렵지만 보홀까지 직항으로

이동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충분히 이용할 만했어요.

30만원 대로 예약했습니다.

20만원 대면 특가이니 무조건 해야하고

저는 밍기적거리다가 35만원에 예약해서

울었어요. 눈물이나~~~

~보홀 여행 준비하고 있다면

항공권은 출발일과 잔여 좌석에 따라

가격이 달라질 수 있으니

여행 날짜가 정해졌다면 미리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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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라오 국제공항은 인천공항처럼 규모가

큰 공항은 아니기 때문에 공항 안에서

이동하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짧게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해외 출국인 만큼 너

무 촉박하게 도착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아요.

체크인과 수하물 위탁, 보안검색, 출국심사 등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항공사에서 안내하는 출국 권장 시간을

기준으로 움직이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1시 35분 출발인데 저는 11시 30분에 도착했고

수속 다하고 들어가도 12시가 안되었습니다.

기내 수화물 10kg,

위탁 수화물 15kg

오늘은 직접 진에어를 타고 다녀오면서

궁금했던 보홀공항세와

진에어 보홀 직항 항공권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특히 가장 중요한 부분은

제가 이용한 진에어 항공권에는 공항 관련 비용이

포함되어 있었고 별도로 공항에서

추가 납부하지 않았다는 것.

그리고 항공권 조건은 발권 시점과 운임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본인의

e-ticket 세금 내역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는 것입니다.

저처럼 인천에서 보홀까지 환승 없이 편하게

이동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진에어 보홀 직항 항공권도 함께 비교해보세요.

보홀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은 항공권부터

미리 체크해두시길 추천합니다.

항공권은 출발일과 잔여 좌석에 따라

가격이 달라질 수 있으니

여행 날짜가 정해졌다면 미리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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