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윤조 에센스 스킨케어순서 첫단계 솔직 한달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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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뷰티인플루언서 뷰리진이에요.

오늘은 4월 한 달동안 스킨케어순서 첫단계로 써본

설화수 윤조 에센스 솔직 한달 사용기를 가져왔어요.

한달 동안 느낀 변화와 함께

왜 사용하면 좋은지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려드리는 시간을 가져볼게요!

그럼 고고씽!

우선 설화수 윤조 에센스를

간단하게 소개해볼게요.

이 제품은 퍼스트 에센스 타입으로

세안 후 스킨케어순서 첫단계에서 사용해요.

사실 30대가 되면

세안한 직후 아무것도 바르지 않았을 때

속건조, 속당김 등을 느끼게 되는데요.

세안 하고 난뒤 얼굴을 방치하면

피부 노화를 빠른 속도로 진행시킬 수 있어서

퍼스트에센스로 스킨케어를 시작하는 게 좋아요.

그래서 설화수 윤조 에센스는

세안한 직후 느낄 수 있는 건조함, 푸석함을 줄여주고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어

건강한 윤기를 선사하는 제품이라고 보시면 돼요.

퍼스트 에센스인만큼 묽고 워터리한 제형이고

손으로 펴바르자마자

순식간에 흡수되는 걸 느낄 수 있어요.

빠르고 깊숙하게 흡수되니

속건조, 속당김을 가볍게 잡는데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설화수 윤조 에센스 속에는

인삼 독점 기술 성분이 들어있는데요.

이는 30대 이후 나타나는

노화 징후에 대비해주는 역할을 해요.

3일 동안 사용하면 손상된 피부 장벽을 빠르게 개선하여

스킨 턴오버 되는데 유용하고요.

4주 동안 사용하면 노화 징후가

조금씩 개선되는 걸 느낄 수 있어요.

솔직 한달 사용기

먼저 간단하게 사용법을 알려드리자면

클렌징을 하고 물기를 닦아낸 뒤

스킨케어순서 첫단계에서

맨 얼굴에 바르면 됩니다.

저는 세안한 직후 사용하려고

항상 욕실에 두고 사용했어요.

아침에는 2번 펌핑해서 얼굴 전체에 발라주고,

저녁에는 2번씩 2회 펌핑해서

2번 레이어링해 발라주었습니다.

사용 후 3일 후 느낀 솔직 사용기를 말씀드리자면

먼저 느꼈던 것은 속건조가 잡히고

미세한 각질이 정돈된 점이에요.

사용 전에는 스킨 턴오버가 잘 되지 않아서

얼굴에 항상 각질이 쌓여있었고,

각질로 인해 어떤 화장품을 발라도 흡수가 잘 안되서

항상 속건조가 있었어요.

아무래도 30대 중후반이 되다보니

턴오버가 잘 되지 않아서

각질 관리를 우선시 했거든요.

그런데 설화수 윤조 에센스를 사용하고 난 뒤로는

각질 관리를 따로 하지 않아도

푸석했던 얼굴 겉표면이 매끈해지고

각질이 사라져서 퍼스트 에센스가 깊숙히까지 도달해

속건조도 해결된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그리고 한달 솔직 사용기를 얘기해보자면

첫번째로 피붓결이 달라진게 많이 느껴졌어요.

예전에는 화장품을 여러개 발라서 수분 보습 충전을 해도

피붓결이 오돌토돌했는데,

설화수 윤조 에센스로

세안 직후 얼굴을 정돈하니까

피붓결이 실키하고 매끈해지더라고요.

그리고 두번째로는 피부 컨디션을

빠르게 회복 된다는 것도 느꼈어요.

잠을 조금만 못자면

얼굴이 늘어지는 듯 한 기분이었는데,

6세대 인삼 독점 기술 성분 덕분에

잠을 조금 덜 자도 한 달 전보다 피부 컨디션이 좋아서

얼굴에 윤기와 생기가 돌더라고요!

세번째로 좋았던 점은 바로

스킨케어순서 첫단계에 사용하는 퍼스트 에센스라

끈적임이 없이 빠르게 흡수된다는 점이에요.

손으로 몇 번만 롤링해도

금방 스며들고 겉은 적당히 촉촉한데

속 깊숙히 진한 수분 보습감이 전달되더라고요.

그래서 피부타입에 상관없이

푸석하고 생기없는 모든 분들이

부담없이 쓸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스킨케어순서 첫단계에 사용하는

설화수 윤조 에센스 한달 사용기를

솔직하게 모두 알려드렸어요.

쓰면 쓸수록 얼굴에 생기가 돌고

피붓결이 부드럽게 바뀌는게 느껴지고요.

주변에서도 피부 좋아진 것 같다는

얘기를 자주 들어서 기분이 좋더라고요.

저처럼 생기없이 푸석한 얼굴을

천천히 건강하게 변화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아래 링크에서 한번 확인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인생템으로 등극할 것 같아서

하나 더 쟁여두려고요ㅎㅎ

위 제품을 소개하면서 아모레퍼시픽으로부터 경제적 대가 (제품 제공) 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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