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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퍼스널컬러도 얼굴빨인가..? 보라색까지 소화한 여배우 ㄷㄷ

걸스픽 조회수  

생각보다 패션력까지 미쳤다는

청순 여배우 한수아님.

보자마자 투명하고 하얀 피부색에

분위기는 청순해버리죠 ,, ㅋㅋ

커다란 눈에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앞머리

꾸안꾸 분위기까지

약간 첫사랑 여주 st인데

의외로 사복 취향은 힙하고 트렌디해요.

특히 최근 눈길이 갔던

바로 보라색 니트.

사실 보라색이 은근 어려운 컬러잖아요.

잘 입으면 분위기있고 세련된데

자칫하면 너무 튀어 보이고

이런 톤다운된 보라는 얼굴도

칙칙하게 만들 수도 있죠.

그런데 한수아 배우님이 입으니까

이 색이 진짜 이렇게 예뻤나 싶음,,

역시 퍼스널 컬러도 결국

얼굴빨인가 싶고요.ㅋㅋ

그런데 알고 보니

요즘 보라색이 꽤 핫하더라고요.

바로 퍼플코어(Purple Core) 트렌드 때문인데요.

퍼플코어는 말 그대로

보라색을 스타일링의 중심에 두는 패션이에요.

연한 라벤더부터

차분한 모브, 깊이 있는 플럼 컬러까지.

예전처럼 쨍한 보라색만 떠올릴 필요 없이

다양한 톤으로 즐기는 게 특징이죠.

특히 이번 가을에는

보라색 니트나 가디건처럼

일상에서 입기 좋은 아이템들이 눈길을 끌고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트렌드가 반가운 게,

가을이라고 매번

블랙, 브라운, 베이지 컬러만 입기엔

조금 심심하잖아요. ㅎㅎ

그럴 때 보라색 하나만 더해도

전체적인 분위기가 확 달라지니까요.

  • 브랜드 : 그로브

  • 제품명 : EDEN COMBI 니트

  • 가격 : 108,000원

컬러만 예쁜게 아니라

언밸러스한 넥라인, 배색 디테일까지

들어가 있어서 평범한 니트보다

훨씬 예쁜듯 ㅎㅎ

특히 플럼 컬러는 쨍한 보라보다

버건디가 살짝 섞인 깊은 색감이라

차분하면서도 빈티지한 분위기가 더 느껴지더라고요.

무엇보다 얼굴을 압도하는색이라

본연의 퍼스널컬러가 중요한데

피부가 워낙 하얗디 하얀 한수아 배우님이라

찰떡으로 잘 어울리더라고요.

보라색 니트에 러플 스커트 매치도

찰떡,,!

엄청 힙하면서도 소녀미 터지죠.

살짝 로맨틱한 감성까지 느껴지는듯 ㅎ

워낙 얼굴천재로 알려진

배우 한수아님.

청순한 비주얼에 빈지한 퍼플 니트를

매치하기도 했지만,

평소 청순한 얼굴에 철떡같이

잘 어울리는 클래식-힙한 코디를

즐겨 입으니

가을코디 레퍼런스로

한수아님 인스타 패션

눈여겨봐도 좋을듯해요.

솔직히 보라색 니트는

예쁘다고 생각하면서도

막상 사려고 하면 망설여지는 컬러잖아요.

그런데 한수아님 사복 보니까

왜 이렇게 예뻐 보이는 건지..ㅋㅋ

역시 퍼스널컬러도 결국 얼굴빨인가 싶다가도

플럼 컬러 특유의 분위기에

괜히 하나 장만하고 싶어지는 거 있죠.

보라색은 어렵다고 생각했던 분들,

이 정도면 퍼플코어 코디 도전해 볼 만하지 않나요..?

저만 갑자기 보라색 니트 사고 싶어진 거 아니죠? ㅋㅋ

「출처 : 한수아 인스타」

#퍼플코어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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