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역시 얼굴살이 답인가..? 40대 동안 여배우 직찍 근황 ㄷㄷ

걸스픽 조회수  

아니 근데 진짜 요즘

나이 들수록 얼굴살이 중요한 거구나

새삼 느끼고 있잖아요.

특히 오늘자 난리난

부산국제영화제 속 40대인데

특유 소녀 같은 분위기로

또 한 번 리즈 찍은 신민아 배우님 보고

더 느꼈어요.

1984년생으로 올해 만 42세인데

20대들도 실물보고 난리나는 여배우.

일단 30대 후배 옆에서도 전혀 꿀리지 않는

동안 외모에 역할 톡톡히 해주는건

단연 볼살.

전체적으로 살이 많은 타입이라기보다

앞볼에 자연스러운 볼륨감이 있는 편이라

웃을 때 볼라인이 너무

러블리하죠. 거기에 보조개는 치명적,,,,

특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주는것 같아요.

사실 나이가 들면 얼굴 지방, 탄력이

확 줄어들면서 볼이 꺼져 보이거나

얼굴 윤곽이 달라지기도 하는데

신민아 배우님은 볼 쪽 부드러운 곡선이 살아 있는

인상이라 엄청 부드럽고 러블리한듯하죠.

또 중요한게 바로 얼굴형.

턱선은 날렵한데, 볼은 통통한

동안 이미지.

거기에 시원한 눈매까지

신민아 배우님을 보면 얼굴살의 양보다

어디에 자연스럽게 볼륨이

살아 있냐가 중요한것 같죠.

또 입고 나오는 착장마다

너무 여신이에요.

화이트 롱드레스는

마치 아프로디테 여신 st.

거기에 이 화이트 블라우스에

블랙 가죽 미니스커트는

얼굴은 사랑스럽고 스타일링은 시크해

그냥 현대판 황후 느낌 제대로

연출한듯 싶더라고요.

신민아 착용 아이템

브랜드 : 루이비통

제품명 : 스탠딩 칼라 블라우스

가격 : 4,220,000원

브랜드 : 루이비통

제품명 : 빈티지 이펙트 레더 스커트

가격 : 6,060,000원

브랜드 : 크리스찬 루부탱

제품명 : Bellarose 100mm Strappy pumps

이미지 출처 –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여전한 동안 비주얼에 세련된

패션 센스까지 보여준 신민아.

이렇게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신민아가

‘재혼 황후’에서는 우아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황후 나비에로 변신한다니..

벌써부터 궁금해지죠ㅋㅋ

특히 화려한 황실 드레스 스타일링도

볼거리일 것 같은데,

이번 부국제 모습 보고 나니까

재혼 황후가 더 기대되는 건 저뿐인가요..? 👀

「출처 : 인터넷 커뮤」

+1
0
+1
0
+1
0
+1
0
+1
0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