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은 나만 맞아” 고현정, 50대 나이 무색한 ‘MZ 메이크업’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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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이 새로운 메이크업 스타일을 시도하며 50대 나이를 잊게 만드는 동안 미모를 과시해 화제입니다. 4일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한 고현정은 길게 늘어뜨린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함께 휠라 플로우다운 숏패딩을 착용하고 한층 어려진 비주얼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이번에 선보인 메이크업은 젊은 세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트렌디한 스타일을 반영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끕니다. 짙은 화장 대신 연한 눈썹과 얼굴에 활력을 더하는 발그레한 블러셔를 강조한 것이 특징입니다. 평소 고수하던 클래식한 스타일과는 달리, 가볍고 생동감 있는 터치를 통해 세련된 청순함을 더했습니다.


사진을 본 팬들은 “MZ 메이크업도 찰떡 소화하는 방부제 미모”, “세월은 나만 맞는 듯”이라며 고현정의 완벽한 자기관리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고현정은 올해 SBS 드라마 ‘사마귀’에서 연쇄살인마 역할로 분해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최근에는 스포츠 브랜드 휠라의 앰버서더로 발탁되는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