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크리스탈 데오드란트 롤온 내돈내산 2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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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뷰리진이에요.

요즘 땀냄새 컨트롤을 위해

데오드란트 많이들 쓰시죠.

그래서 오늘은 올리브영에서 유명하다는

크리스탈 데오드란트 롤온

내돈내산 2년 후기를 가져왔어요.

순하고 자극없는 데오드란트 찾으시는 분들을 위해

도움되었으면 하네요!

올리브영 크리스탈 데오드란트 롤온은

자연유래 내추럴 미네랄 소금이

막을 형성해 겨드랑이 등

땀냄새가 나지 않도록 차단해주는 제품이에요.

저는 2년 전에 내돈내산으로

올리브영에서 가격은 12,000원 정도에 구매했어요.

소금이 주원료로 들어있기 때문에

바르고 흡수시킨 뒤 건조되면

끈적임이나 오일리함없이

보송하고 가벼운 편이라

은근 여름에 자주 쓰게 되더라고요.

향은 라벤더&화이트티를 사용중인데,

향이 은은하고 강하지 않으니까

향에 민감한 분들이나

남자 데오드란트로도 사용이 적절하다고 생각해요.

뚜껑을 열면 이렇게 롤온으로 되어있고요.

한 손에 들어오는 사이즈라서

가방에 휴대하며 쓰기에도 좋아요.

화장대 또는 욕실에 올려두고

샤워나 클렌징을 한 뒤

쓰기에도 딱이에요.

알루미늄, 파라벤, 인공향 등

6가지 화학성분이 들어있지 않아서

순하게 걱정없이 매일 쓸 수 있어요.

저는 워낙에 겨땀이 많은 편이라

여름엔 항상 땀냄새가 안나도록

관리하는 편인데요.

라벤더와 화이트티의 시원한 향기가 어우러져서

냄새를 잘 잡아주더라고요.

롤온타입인 부분의 사이즈가

은근 크다보니

롤링을 한, 두번만 해도

겨드랑이 땀이 나오는 부분 전체적으로

바를 수 있어서 간편해요.

사용방법은

먼저 뚜껑을 열고 롤온을 돌려

내용물이 나올 수 있도록 해주세요.

목욕 및 샤워 직후 물기를 모두 말린 뒤

깨끗한 상태에서

땀냄새를 방지하고 싶은

겨드랑이, 목, 등, 무릎 뒤 등

원하는 부위에 슥슥 발라주세요.

그리고 건조시키는 시간을 두는게 좋아요.

꿀팁을 알려드리자면

얇게 바르면 2~3분 안에 마른답니다.

만약 땀냄새가 심해서

여러번 덧발랐다면

헤어드라이기 차가운 바람으로 건조해주세요.

올리브영 크리스탈 데오드란트 롤온

내돈내산 2년 후기를 말씀드리자면

땀냄새 제거에 포인트를 둔 제품이라 그런지

냄새 컨트롤이 잘 되는 편이에요.

그리고 피부에 바를 때 부드럽게 발리고

오랜시간 밀착되어 지속되니까

매일 아침에 잘쓰고 있어요.

아쉬운 점이라면 제대로 건조시키지 않고

바로 옷을 입으면

티셔츠에 달라붙어서 귀찮아져요.

그렇기 때문에 데오드란트 롤온 바르고

모두 마를 수 있도록 잘 케어해주는것이 중요해요.

그래도 건조만 잘해주면

오일리하거나 끈적임없이

보송 산뜻해지니까

여름 땀냄새 걱정될때마다

애용중이에요.

올리브영 크리스탈 데오드란트 롤온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드렸어요.

크리스탈 브랜드에 다른 종류도 많아서,

이거 다 쓰고나면 다른 제품도 구매해서 써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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