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 밖 챔피언! 윔블던을 빛낸 셀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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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잔디 코트 위에서 드라마가 완성됩니다. 2024 윔블던 오픈이 영국 런던의 윔블던에서 7월 14일까지 열리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테니스 대회인 윔블던에서 패션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면 믿으시겠어요? 윔블던을 비롯한 테니스 경기는 복장 규정이 워낙 엄격한 데다가, 토너먼트 경기를 관람하러 경기장을 찾은 관중 또한 의상에 한껏 신경을 씁니다. 캐주얼한 티셔츠나 반바지 차림은 이곳에서 환영받지 못하죠. 대신 유럽의 로열패밀리와 셀러브리티들이 여름 슈트와 하이힐, 드레스, 적절한 액세서리까지 포멀하게 차려입습니다. 여기에 2024년 윔블던 경기장을 찾은 셀러브리티의 스타일을 소개합니다. 당신이 꼽은 베스트 드레서는 누구인가요?

David Beckham

데이비드 베컴은 보스의 맞춤 슈트로 한 치의 오차 없이 완벽한 핏을 자랑했습니다.

Maria Sharapova

토너먼트 첫날 윔블던에 참석한 마리아 샤라포바는 초록색 체크 패턴 토트백과 가지색 펌프스로 윔블던을 상징하는 2가지 색상을 드러냈습니다. 의상은 모두 버버리의 제품이에요.

Lucy Boynton

셀린느의베이비 돌 드레스로 소녀 추구미를 드러낸 루시 보인턴. 테니스 볼 패턴의 텀블러로 굿즈까지 야무지게 챙겼네요.

Poppy Delevingne

모델이자 잉글랜드의 사교계 명사인 포피 델라바인은 윔블던의 후원사인 랄프 로렌을 선택했습니다. 오프 화이트 컬러의 블레이저와 단추를 넉넉히 푼 화이트 셔츠, 와이드 팬츠로 고급스럽고 여유로운 룩을 완성했습니다.

Salma Hayek

구찌의 스트라이프 패턴의 톱에 네이비 색상의 니트 카디건으로 간결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을 강조한 셀마 헤이엑은 크림색 재키 1061 스몰 숄더백으로 클래식한 마무리를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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