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앙카 센소리 힙함을 넘어선 칸예 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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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패션을 사랑하는 뷰리진이에요.

킴카다시안과 이혼한 뒤

새로운 사랑을 찾은 칸예의 여자,

바로 오늘 소개하는 비앙카 센소리에요.

킴 분위기와 넘 닮았다고해서

칸예의 소나무 취향을 알 수 있는데,

요즘 비앙카가 착장하는 것보다 많은 이목을 끌고 있어요.

모두 칸예 코디해서 난리도 아니죠.

패션을 전공한 제가 보아도

힙하다는 느낌보다는

이제는 투머치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비앙카 센소리 스타일 살펴보도록 할게요.

비앙카센소리는 호주 멜버른 태생으로

멜번대학교에서 건축학을 전공하고

건축가 겸 디자이너로서

2017년까지 주얼리 운영, 디자인 컨설턴트로

활동했던 경력이 있어요.

래퍼 칸예웨스트를 만나 결혼하기 전 스타일링을 살펴보면

패션센스가 있는 편이었어요.

몸매를 부각시키는 슬림한 탑에

스키니 팬츠 또는 레깅스를 자주입으며

끈없는 나시를 착용하는 등

베이직한 패션템으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이었는데요.

Kanye를 만나고 나서부터는

미국으로 건너와 결혼하고 아내가 되면서

현재 칸예의 뮤즈가 되었는데요.

이후 자신이 아닌 칸예가 직접한 코디만 착장하는지

인스타그램을 보면 과해진 옷에 대한 논란이생긴 경향이 있어요.

처음에는 실루엣을 살린 올블랙 코디 등

트렌디하고 멋진 스타일을 보여주었는데,

긴머리를 짧게 자르고 탈색하면서부터

옷을 고르는 기준이 과감해졌어요.

몇년전부터 패션쇼 런웨이에서 볼 수 있었던

팬츠리스를 거의 매일 코디하는 것 같고요.

또 칸예가 요즘 추구하는

신발없이 다니는 코디도 가끔 보여주고 있어요.

실버컬러의 전신타이즈,

킴카다시안의 스킴 브랜드가 떠오르는

누디베이지 바디수트 등

짧아지는게 아니라

착용한 옷이 거의 없다시피 한데요.

킴과 칸예 웨스트의 아이들을 만날땐

블랙 스타킹, 블랙 숏팬츠, 니트 터틀넥,

가죽 롱코트를 입는 등

얌전한 코디를 보여주기도 해요.

그런데 칸예 웨스트와 지내는 날

비앙카 센소리 코디를 보면

레오파드 패턴 전신 타이즈에

베이지색 트렌치 코트로

또 뭔가 난해한 느낌이 나는 것 같네요.

kanye가 비앙카센소리 마음이 다치지 않게

인스타그램 등 SNS을 못보게 하고,

비앙카 가족 및 친구들이

힙함을 넘어선 칸예 코디때문에

무척이나 걱정한다는데,

보고 있는 저 또한 좀 걱정되네요.

비앙카 센소리 힙함을 넘어선 칸예 코디를 살펴보았습니다.

보면볼수록 눈을 어디에 둬야될지 몰라

얌전한 코디만 가져와서 보여드렸는데요.

자신에게 맞는 예쁜 옷으로

매력포인트를 살리는 코디를 선보이면 어떨까하며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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