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올X샤넬, 온도와 소리가 깃든 시간 반복적 두드림과 뜨거운 열기를 거쳐 일상의 아름다움이 된 것들. 2024 예올 X 샤넬 프로젝트는 올해 대장장의 손길에 찬사를 보내며, 유리공예가 기록한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다. 2024.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