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바흐, 초고가 맞춤 제작 모델 및 특별 한정판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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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마이바흐(Mercedes-Maybach)가 수백만 달러의 비용이 드는 독특한 맞춤형 모델을 판매할 계획이다.

지난 13일(현지시각) 외신은 메르세데스-벤츠가 메르세데스-마이바흐를 일종의 코치 빌드 브랜드로 확장할 계획이며, 개인화를 완전히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보도했다.

마이바흐는 판매 가격이 매우 높은 한정판 모델 또는 특별 고객이 의회한 일회성 모델을 취급할 예정이다. 이 아이디어는 벤츠가 롤스로이스 드롭 테일, 알파 로메오 33 스트라달레, 벤틀리 바투르와 같은 초고급 차량이 모두 고급스러움과 소량 생산 측면에서 한계를 뛰어넘으면서 경쟁에 참여하기를 원하면서 시작됐다.

따라서 벤츠는 마이바흐에서 현재 판매되는 S 클래스, GLS, 순수 전기차인 EQS SUV 모델을 기반으로 하는 한정판과 일회성 모델을 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300 SL 걸윙에서 영감을 받은 2+2 스포츠 쿠페와 로드스터, G 클래스를 기반으로 하는 특별 모델 등도 독특한 모델로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메르세데스-마이바흐는 언제부터 특별 모델을 공개하고 납품하기 시작할지는 밝히지 않았지만 잠재 고객들에게 가장 먼저 주문 가능 소식을 알릴 가능성이 높다.

-MOTOR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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