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아바타, 화웨이 스마트카 솔루션 탑재한 아바타 11 새 버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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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창안자동차와 CATL의 합작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아바타(Avatr)가 2023 년 8월 24일, 화웨이의 최신 스마트카 솔루션을 탑재한 아바타 11 SUV의 새 버전을 출시했다. 하모니 버전이라고 불리는 이 버전은 하모니 운영 체제와 최신 운전 보조 시스템 ADS 2.0을 기반으로 하는 중국 기술 대기업의 스마트 캐빈을 강조한다고 밝혔다. 
 
새 버전은 더욱 스포티한 외관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1회 충전 최대 주행 가능 거리가 730km에 달한다. 사용하기 쉬운 앱과 이동 가능한 아이콘 등을 통해 운전자와 승객 모두에게 휴대폰에서와 유사한 온보드 경험을 디스플레이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화웨이의 업데이트된 ADS 2.0은 고속도로, 도시 도로, 주차장에서 더 나은 운전 보조 기능을 제공하며 고화질 지도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있다. 화웨이는 이 시스템이 시장의 경쟁사보다 적어도 한 세대 앞선다고 주장했다.  

2021년 11월에 공개한 쿠페라이크한 전기 SUV 아바타 11은 750 볼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며 시판 가격은 34만 9,900 위안부터 시작되며 그 위로36만 9,900 위안과 40먼 9,900 위안 등 세 가지 베리에이션이 있다. 이 세 가지 일반 버전 외에도 60만 0,000 위안 (8만 6,940 유로)의 아바타 011이라는 한정판 모델도 라인업하고 있다. 
 
모든 버전에는 두 개의 모터가 있는 네바퀴 굴림방식으로 CATL의 셀 투 팩 배터리를 탑재하며 1회 충전 주행거리는 중국 표준 (CLTC)으로 555km와 680 km 두 가지가 있다. 충전은 10 분 안에 200km를 주행할 수 있는 양을 충전할 수 있다.

창안자동차는 39.02 %의 지분을 보유한 아바타의 최대 주주이며 두 번째로 큰 주주는 28.99 %의 CATL이 주도하는 컨소시엄이다. 화웨이는 지분을 보유하지 않지만 브랜드의 차량 아키텍처 개발에 관여한다. 아바타는 화웨이 및 CATL과 협력하여 자동차 생산, 스마트 솔루션 및 배터리 제조를 전문으로 하는 세 회사의 강점을 통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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