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구석구석 ‘신경 쓴 티’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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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의 신차 트랙스 크로스오버를 최근 시승했습니다. 시승기에 앞서 차량 내·외관 자세한 사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시승 차량은 RS 트림입니다. 랠리 스포츠(Rally Sport)를 뜻하는 RS 트림은 19인치 알루미늄 휠, 블랙 아이스 크롬 그릴 바, 블랙 루프, 블랙 트랙스 레터링, RS 배지 등 RS 전용 외장 옵션이 추가됐으며 그릴, 아웃사이드 미러, 루프랙에 반짝이는 블랙 외장 색상이 적용된 것이 특징입니다.

실내에는 젯 블랙·레드 포인트 RS 전용 인테리어가 적용되며, RS 인조가죽 시트, 글로스 블랙 IP 및 프런트 도어 데코 패널, D컷 스티어링 휠, 프론트 도어 실 플레이트, 블랙 헤드라이너가 적용됐습니다.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전장 4540mm, 전폭 1825mm, 전고 1560mm의 소형차 크기지만 휠베이스가 2700mm에 달해 차급보다 2열 공간이 넓게 구성됐습니다.

전동, 통풍, 열선 기능을 제공하는 시트, 허리 받침 기능의 등받이, 무선 휴대폰 충전, 파워 리프트게이트, 오토홀드, 뒷좌석 에어벤트 등의 편의 기능이 탑재됐습니다.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가격은(개소세 인하 기준) ▲LS 2052만 원, ▲LT 2366만 원, ▲ACTIV 2681만 원, ▲RS 2739만 원입니다. 시승기도 조만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동아닷컴 김상준 기자 ks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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