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억 현금으로 냈어요” 블랙핑크 리사, 무려 ‘이런 차’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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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통해 최초로 자택과 차 공개… 75억 자택은 전액 현금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출처 리사 인스타그램

블랙핑크 리사가 최초로 75억에 매입한 성북동 자택과 차를 공개해 화제다.

27일 ‘LLOUD(라우드)’에는 “Special Birthday Q&A with Lisa”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리사는 “여기는 제 집이다. 우리 팬분들 항상 리사 집 조금만 보여줘라고 하는 분들 많았는데 오늘은 첫 라우드 유튜브 기념으로 집 소개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유튜브 LLOUD Official

비밀번호를 열고 들어가자 넓은 현관이 펼쳐졌고 중문 뒤로는 넓은 거실이 있었다. “되게 열심히 리모델링했다”며 층고가 높은 2층 공간도 자랑했다. 영상 속 자택은 성북동에 위치한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대지면적만 약 198평에 달하는 단독주택으로 리사는 지난해 75억 원에 전액 현금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 말미에는 리사가 직접 타고 다니는 차도 공개됐다. 차 문을 열며 “팬들이 제 차 처음 보는 것 같다”며 쑥스러워했고 직접 운전하는 모습도 보여줬다.


리사의 차는 지바겐이라 불리는 메르세데스-벤츠 G63 AMG로 가격은 2억 4290만 원부터 시작한다. 4.0리터 V8 바이터보 엔진과 AMG 스피드시프트 TCT 9단 변속기, AMG 퍼포먼스 4MATIC 사륜구동 시스템 탑재로 G-클래스 중에서도 최고의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4.0리터 V8 바이터보 엔진은 최고 출력 585마력과 최대 토크 86.6kg·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데 4.5초 소요된다.

메르세데스-벤츠 G63 AMG

또한 G-클래스 최초로 앞바퀴에 더블 위시본 서스펜션이 장착했고, 바퀴에는 5-링크 일체형 차축 서스펜션(rigid axle with a five-link suspension)을 적용했다. AMG 라이드 컨트롤 서스펜션은 주행 요건에 맞춰 각 바퀴의 댐핑을 전자식으로 조절해 주행 안정성을 향상시킨다. 운전자가 센터 콘솔의 스위치로 ‘컴포트’, ‘스포츠’, ‘스포츠+’ 세 가지 모드 중 하나를 선택하면, 안락하고 부드러운 주행부터 강인하고 스포티한 주행까지 각각의 주행 스타일에 최적화된 설정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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