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송지아(프리지아)가 명품 로고 하나 없는 순백의 원피스를 입었을 뿐인데, 그 어떤 브랜드보다 빛나는 ‘인간 명품’의 아우라에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 송지아는 어떠한 로고나 패턴도 없는 순백의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는 과거 화려한 명품으로 자신을 치장했던 ‘솔로지옥’ 시절과는 180도 다른 모습.

오직 그녀의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 독보적인 분위기만이 화면을 가득 채운다.

‘나는 더 이상 브랜드의 힘을 빌리지 않는다. 나 자신이 곧 브랜드다’라는 자신감을 온몸으로 보여준 셈.

“원래 내 피부가 좋은것처럼”이라는 그녀의 멘트 역시, 꾸며낸 것이 아닌 본연의 가치에 집중하겠다는 메시지로 읽힌다.

그녀의 완벽한 부활에 네티즌들은 “이제는 송지아가 명품 그 자체”, “논란 전보다 더 고급스러워 보인다”, “가장 멋진 방식의 복귀다” 등 뜨거운 지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송지아는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맺고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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