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등산 관악산 계곡 연주대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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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점점 더워져서 야외활동이 힘든 시기가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름등산을 준비하시는 분들 계시는데요. 시원한 계곡과 함께하는 여름등산. 관악산 여름등산 장소로 계곡과 연주대 둘러보겠습니다.

관악산은 서울대에서 올라가는 것보다 사당역에서 올라가는 코스가 매력적인것 같습니다. 서울시내를 내려다볼수도 있고 멋진 암벽을 구경할 수 있기때문이죠. 
초보자도 등산하기 좋은 코스이기도 한데요. 사당역을 출발하여 국기봉과 연주대 과천향교까지 약 8km정도 되는 거리를 둘러볼 수 있습니다. 천천히 초보자의 걸음으로 올가갔다가 내려오는데 걸리는 시간은 약 3시간 10분정도 소요되니, 여유롭게 시간을 잡으시면 좋을것 같네요. 

예전에는 산이름에 ‘악’자가 들어가면 무척 힘든 산이라고 불리웠는데, 예전에 비해서 위험한 산은 아닙니다. 다만 업과 다운이 반복되는 코스라고 보시면됩니다.

초보자들에겐 관악산이 조금은 어려울수 있습니다. 그래도 천천히 올라가다보면 분명히 서울시내가 내려다보이는 정상에 오를수 있어요. 초보자나 너무 더워서 힘들시기에는 국기봉까지 올라가는 것도 현명한 방법일수 있습니다. 

여름등산은 초록초록하고, 풀냄새가 진동을하고 새들이 노래하고, 곤충이나 벌레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만반의 준비를 하고 올라가시는 것이 좋아요. 그만큼 시원한 계곡 물도 만나고, 물소리도 듣고, 초록의 내음도 맡을수 있어 등산할 맛이 난답니다. 

관악산 사당역방면 시작지점

사당역 4번 출구에서 길을 따라 올라가면, 관음사에 도착을 하는데, 관악능선으르 따라서 정상인 연주대까지 올라갈수 있어요. 그리고 다시 과천방향으로 하산하시면 됩니다. 
코스는 다양하게 있으니, 등산안내도를 보고 코스를 직접 원하는 곳으로 선택하셔도 됩니다. 

여기서 국기봉까지는 약 40분정도 소요됩니다. 입구에서부터 오르막길이 심해서 조금 힘들수 있어요. 초보자들은 국기봉까지 올라가는 것도 힘들수 있습니다.
그러나 국기봉은 이제 관악산의 시작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국기대를 지나서 전망대에 오르면 서울의 전경을 내려다볼수 있어요. 63빌딩은 물론 북한산, 서울타워, 반표대교. 한강 등등 다양한 곳을 전망할 수 있습니다. 

도심속에 있는 산이고 그리 높지 않은 산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악자가 들어가는 산은 험난하다는 말 관악산을 등산해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연주대까지 올라가다보면, 바위들도 많이 있고, 바위를 집고 올라가야하는 길도 많아서 장감이나 등산스틱이 필수로 필요하답니다. 그리고 안전을 위해서 등산화는 필수로 신으시면 좋을것 같아요. 또한 간단하게 섭취할 수 있는 오이나 달다구리한 초콜릿바, 생수정도는 챙겨서 올라가셔야할것 같아요. 

과천쪽으로 하산을 하다보면, 관악산 계곡을 만날수도 있습니다. 날이 덥기 때문에 시원하게 계곡물에 발이라도 담그면 참 시원하고 더위가 싹 나라갑니다. 위로는 나무그늘이 져있어서 더욱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등산을 하다보면 발에서 불이나기도 하는데 열을 식히기 너무나도 좋습니다. 국립공원은 입수가 금지이기때문에 살짝 발을 담그시면서 더위를 식히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수건은 필수로 준비해야겠죠.

과천방향으로 산행을 다 하고 내려오면, 계곡 하류에서 물놀이를 하시는 분들도 볼 수 있습니다. 아랫부분은 물의 깊이도 낮아 아이들과 함께 계곡 물에 발을 담그기 위해 찾으신 가족 여행객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향교앞으로 내려오면 바로 물놀이를 할 수 있는 곳이 나옵니다. 이곳에서 시원하게 발을 담그며 시간을 보내셔도 됩니다. 

비가 오고 난 다음에는 수량도 많아서, 계곡에서 시원하게 발을 담글수 있습니다. 시원한 계곡 물 소리를 들어보는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해소가 됩니다.

 관악산을 올라갔다오면 온몸이 땀으로 범벅이 되는 여름철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곡이 있어 잠시 쉬었다갈수 있는 시원함과 그늘이 있어 주네요. 날이 더워도 나무가 있고 바람이 불어 조금은 여유있게 여름등산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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