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 디저트 카페 데이트로 좋은 쌔임쌔임

상수 디저트 카페 데이트로 좋은 쌔임쌔임

안녕하세요,

여행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오늘은 상수에 케이크 맛집이 있다고 하여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착한재료로 디저트를 만드는게 유행인데요.

100% 동물성 생크림을 이용해 케이크를

만드는 곳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참고해보시길 바라요!

상수 디저트 카페 쌔임쌔임 리뷰 시작합니다.

상수 카페거리에 위치해 있어서

찾아오기 어렵지 않은 이곳은

2층에 위치해있습니다.

여름도 아닌데 너무 더운 날이라

어디든 시원한 곳을 가고 싶었는데

들어가자마자 너무 시원해서 깜짝 놀랐어요.

마치 예쁘게 꾸며진 스튜디오나

파티룸에 들어간 것 처럼

예쁜 인테리어를 자랑하는데요.

햇살이 은은하게 들어와서 더 좋았습니다.

쌔임쌔임커피

아메리카노 4,800원

헤이즐넛라떼 5,800원

그린티라떼 6,000원

썸머라떼 6,500원

레몬에이드 7,000원

케이크 전문점이라서 맛있는 케이크들이

한가득 진열되어있었는데요.

저는 빅토리아 케이크와

얼그레이 케이크를 선택했습니다.

이 날 장미축제를 다녀와서 정말

녹아버릴 뻔 했는데요.

시원한 공간에서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창밖을 보는 것 만큼 힐링이 없더라고요.

돌아다니면서 떨어진 당도 충전해주고

상쾌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케이크는 100% 동물성 생크림을 이용해

만들다보니 덜 단것이 특징인데요.

저는 오히려 그래서 더 좋더라고요.

늙었는지 너무 달면 잘 안넘어감.

저는 얼그레이 케이크가 더 맛있었는데

어머니는 빅토리아 케이크가 맛있었다고 하시니

케이크는 둘 다 맛있는 걸로!

썸머라떼는 너무 만족해서

(아이스크림+크림+커피)

레시피가 궁금할 정도 였습니다.

상수 카페 쌔임쌔임은 대관이 잡힐 수 있고

매달 영업일이 달라서

인스타로 꼭 확인을 해야하는데요.

괜히 헛걸음하시면 너무 아까우니

꼭 영업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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