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슝 여행! 타이베이 – Silks Club (대만 H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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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대만 가오슝 여행 소식으로 고속철 HSR 을 타고, 가오슝 의 실크스클럽 이라는 호텔에서 힐링 한 컨텐츠를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대만 은 제가 너무나도 사랑하고, 또 다양한 촬영과 일 그리고 거주 등 다양한 제2의 삶을 살고 잇는 장소라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자 그러면 지금부터 본격적인 포스팅을 시작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촬영은 funpass 라는 카드를 위해서 대만 이곳저곳은 물론이거니와 가오슝 여행 컨텐츠 까지 정말 바쁜 나날들을 보내었습니다~ 기간도 상당히 긴시간이고, 렌터카, 대중교통, 버스, 택시 할 것 없이 거의 모든 대중교통과 일반 교통편을 모두 이용해서 컨텐츠 촬영에 힘썼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제가 어떤식으로 촬영을 했는지 한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포스팅과는 사실 조금 상관 없을 수 있지만~ 타이베이 를 방문 하는 분들이라면 요즘 뜨고 있는 무제한 교통카드 FUNPASS 라는 카드 꼭 한번 사용 해 보시길 바랍니다 입장권도 무료이고, 거기에 교통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제한 이라는 사실

편안하게 HSR 타고, 타이베이 에서 잠 한숨 자면 가오슝 에 도착하게 될 만큼 아주 빠른 속도를 자랑 합니다 한국에 KTX가 있다면 대만 에서는 HSR 이 있다고 말씀 드릴 수 있을 만큼 속도도, 거리도 한국과 상당히 비슷 합니다~ 하지만 대만 의 고속철이 조금 더 밝은 것 같은 느낌 입니다~ 그리고 사진처럼 우산을 걸어둘 수도 있습니다

자다 깨다가 잠시 잡지도 보았다가 스마트폰도 보고, 편안하게 힐링 했습니다 가오슝 여행 을 가서 뭘 하고, 또 뭘 촬영할지를 생각 해 보았습니다 타이베이 는 뭐 볼것도 워낙 많고, 뭐든 소재가 되지만 가오슝 의 경우는 자칫 잘못하면 컨텐츠 자체가 로컬에 치우칠 수 있는데~ 오늘 보여드리는 SILKS CLUB 의 경우 럭셔리 하고, 아주 근사한 호텔 이기에 로컬과 럭셔리의 조합이라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그렇게 도착한 가오슝 은 공기 부터가 아주 후덥지근 합니다~ 아시겠지만 대만 에서는 가오슝 이 정말 어마어마 하게 덥습니다 한국으로 치면 대구 정도로 보실 수 있는데~ 가오슝 여행 즐길때 선크림은 정말 필수라 말씀 드리고, 그냥 땡볕에 돌아다니시는건 비추 이고, 그늘로 다녀야 열사병이 안걸릴 수 있으니 유의 하시길 바랍니다

잠시 내려서 카메라로 대만 hsr 을 물그러미 바라보는데~ 모양이나 색이나 모든것이 그대로 입니다 그리고 분주하게 다시 반대방향인 타이베이 로 향하려 내부를 청소하고, 분주하게 소독을 하는 모습이 참으로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렇게 다시 타이베이 방향으로 출발하는데 순식간이었습니다 대만 타이베이 에서 가오슝 여행 을 위해 먼 거리를 왓지만 시간상으로는 그렇게 멀거나 피곤함이 있지는 않았습니다 순식간에 온 그런 기분 입니다 과거에는 말을 타고, 개성을 하고 ㅋ 중국을 갔다고 전해지는데~ 그러고보면 참 좋은 시대이고, 앞으로는 타임캡슐로 원하는 국가를 슝 하고 갈 수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주워잉 이라는 가오슝 의 기차역에서 하차하고, 택시를 타고, 실크스 클럽 이라는 호텔 로 향합니다 렌터카로 가오슝 을 갈까 하다가 도저히 ㅋ 4시간 넘게 운전 할 엄두가 안나서 대만 hsr 을 탄 것도 있는데~ 암튼 결과적으로는 편하게 잘 왓다고 말씀 드릴 수 있을 듯 합니다

택시를 타고, 가는데~ 사람들은 오토바이가 필수인듯 합니다 더워도 대만 사람들의 오토바이 사랑은 정말이지 대단 합니다 또한 요즘 우리나라 음주운전이나 우회전 사고가 빈번 한데~ 대만 에서는 음주는 그렇게 까지는 많지 않고, 크고작은 사고는 사실 많습니다 아무래도 사고의 거의 60퍼센트 이상이 오토바이 사고이기에 편한 이면에는 위험함도 잇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살면서 타이베이 의 경우는 먼지나 매연때문에 정말 고통스러울때가 많은데~ 그래도 가오슝 은 매연 보다는 뭐랄까 더워서 ㅋ 매연생각도 안날 정도 입니다

더위를 뒤로하고, 드디어 호텔 에 도착하였습니다 캬~ 아주 근사하고 멋진 호텔 의 로비 부터가 너무나도 멋집니다 수백개의 구슬이 움직이면서 뭔가 몽환적인 로비를 선사하는데~ 딱 봐도 고급진 인테리어 때문인지~ 뭔가 객실이 벌써부터 궁금했습니다만 저는 이미 이곳이 완공 될때 이미 미팅으로 한번 보아서 그런지 완성된 모습은 더더욱 멋진 듯 합니다

사실 코로나 기간도 그렇고, 오픈한지 그리 오래되지 않았음에도 다양한 우수한 인지도 높은 상을 수상하고, 미슐랭 가이드 맛집으로 레스토랑도 선정되었다는 사실~ 정말 대단했습니다 보통 대만 에서는 타이베이 만 미슐랭이나 이런 럭셔리한 곳을 떠올렸는데~ 가오슝 여행 에서도 이렇게 럭셔리한 호텔 이 존재 한다니 역시~ 대만 tsmc 반도체 때문인지^^ 끝빨이 있습니다

로비의 모습은 정말 약간 미술관 투어 하는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들 정도로 아주아주 근사합니다 그래서 인지 자꾸자꾸 보게되고, 분위기에 취해서 저 구슬의 움직임에 집중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자세히 보면 구슬 아래에는 물이 있고, 그 물에 반사된 구슬의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이 보시기에도 아름다운가요? 가오슝 실크스 클럽 하면 제일 먼저 이 로비의 조형물이 떠오르고, 임펙트가 상당한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궁금 해 하실 객실을 한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따듯한 갬성의 나무 우드 인테리어가 돋보이고, 들어보면 이곳에 쓰인 나무가 정말 어마어마하고, 가짜가 아니라 진짜 대만 의 우드 를 사용해서 더더욱 아름답고, 모던 한 갬성을 살린 듯 합니다 그리고 객실이 정말 넓었습니다~ 가격도 나름 합리적이고, 가오슝 온다면 여기가 답 입니다

웰컴 과자나 과일 등 소소한 먹거리도 제공 되는데~ 가오슝 은 더운 날씨 덕분에 과일의 맛이 정말 우수 합니다 제가 직접 다 맛을 봣는데~ 아주 맛나고, 월컴 스낵 치고는 상당히 종류가 많고, 맛도 좋고, 가오슝 에서는 느낄 수 없는 고급짐? 럭셔리 함 이었습니다^^

그렇게 맛나게 웰컴 스낵을 맛본 후 아몬드도 살포시 하나 먹어주고, 이제 가오슝 이곳저곳 돌아다닐 준비를 해 봅니다 대만 은 타이베이 만 좋다고 생각 하시는 분들이 은근 많은데~ 그렇지 않습니다~ 대만 은 가오슝 도 상당한 매력이 있고, 저는 그런 매력 때문에 촬영도 그렇고, 그냥 주기적으로 이곳 가오슝을 방문 합니다

마지막으로 가오슝 실크스 클럽 호텔 은 미슐랭 가이드 맛집 인 우카이가 또 예술 입니다 제 포스팅 검색 해 보시면 우카이 레스토랑이 있는데~ 거기도 진짜 잊을 수 없는 맛과 분위기라는 점 알려드리면서 저는 물러가겠습니다

  • 장소 : 실크스 클럽

Silks Club

No. 199號, Zhongshan 2nd Rd, Qianzhen District, Kaohsiung City, 대만 806

https://in.naver.com/8910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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