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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근교 글램핑 경기도 포천 가볼 만한 곳 해핑 글램핑 데이유즈

쿠니의 아웃도어 라이프 조회수  

경기도 포천 가볼 만한 곳

글램핑으로 소개하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이번에 이용한 해핑 글램핑 시설은 데이유즈 프로그램이 매혹적이어서 ‘글램핑 데이유즈’ 서비스만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함께 언급되는 아프리카 예술 박물관과 대형 베이커리 카페 명장 시대를 포함해 함께 이용하면 너무 좋을 곳입니다.

서울근교 글램핑 경기도 포천 가볼 만한 곳 클립.

경기도 포천 가볼 만한 곳 | 해핑 글램핑 데이유즈

  • 숙박 이용시간 : 당일 15:00 ~ 익일 12:00 / 229,000원 ~ 349,000원(2인 BBQ 무한리필 포함)

  • 런치 데이유즈 : 당일 12:00 ~ 당일 16:00 / 69,000원

  • 디너 데이유즈 : 당일 17:00 ~ 당일 21:00 / 149,000원(2인 BBQ 무한리필 포함)

  • 휴무일 : 연중무휴

  • 문의전화 : 0507-1336-3719

해핑글램핑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광릉수목원로 967-1 해핑글램핑

명장시대 | 대형 베이커리 카페

연못과 분수를 포함하고 가벼운 산책길까지 갖춘 대형 베이커리 카페 명장시대는 이번 방문 목적인 해핑 글램핑과 함께 운영되는 곳으로 글램핑 데이유즈 서비스를 이용할 시간적 여유가 없는 분은 명장 시대만을 방문해도 좋겠다.

대형 베이커리 카페의 공통적인 특징 중 하나가 테이블 간 간격이 넓다는 것인데 이곳 명장 시대 역시 그렇다.

이런 여유로움이 있기에 서울근교 글램핑 이용을 말하기에 앞서 소개한다.

이 글의 중심은 서울근교 글램핑에 대한 것이지만 이곳 명장시대를 먼저 들러 소개하는 건 런치 글램핑 데이유즈를 이용하며 별도 먹거리를 준비하지 않아 이곳에서 빵과 커피 등을 준비하려 하기 때문이다.

명장시대는 빵지 순례하시는 분들이라면 관심 가질 만큼 다양한 빵이 많은 대형 베이커리 카페다.

아프리카 예술 박물관 | 경기도 포천 가볼 만한 곳

이곳 역시 독립적으로 경기도 포천 가볼 만한 곳이라 입소문 난 곳으로 해핑 글램핑 데이유즈와 이웃하고 있다.

전시품들은 오래전 만들어진 작품, 신진 작가의 작품 등 아프리카에서 만들어진 작품으로 들여온 오리지널이다.

해핑 글램핑 데이유즈 | 서울근교 글램핑 추천

1박을 하며 여유롭게 쉬는 것을 선호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겠지만 최근 트렌드 중 하나가 글램핑 데이유즈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고 이곳 해핑 글램핑에서도 그러한 트렌드에 맞춘 글램핑 데이유즈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체크인을 하고 선택한 글램핑 시설에 들고 온 짐을 내려놓는다.

넓은 데크, 테이블과 의자, 바비큐용 웨버 등을 잘 갖춰 놓은 곳으로 쿠니처럼 낮 시간을 이용한 런치 글램핑 데이유즈 이용도 좋겠고, 소풍 온 듯 무제한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디너 글램핑 데이유즈 이용도 좋겠다.

내부는 고급 독채 펜션과 같이 있어야 할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당일 또는 1박 2일의 경기도 포천 가볼 만한 곳으로 이용해도 좋을 곳이다.

기준 인원이 2인이지만 4인용으로 세팅되어 있다.

냉장고를 열어보니 역시 생수 4병.

2인이 이용하지만 기본적으로 모든 세팅은 4인용으로 되어 있는 것 같다.

침실 역시 여타의 글램핑과 다르게 고급스럽고 깔끔하다.

모르긴 해도 서울근교 글램핑 시설 대부분은 청결도에 깊은 관심과 열의를 다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이곳 해핑 글램핑 역시 청결함에 있어서는 어디 내놔도 부끄럽지 않을 듯 깔끔하다.

그리고 기타 준비되어 있는 요리도구도 매우 섬세하게 잘 갖춰 놓았다. 아마도 이런 면들이 이곳을 경기도 포천 가볼 만한 곳이라 말하게 되는 요인 중 하나라 생각된다.

체크인을 위한 관리 사무실 겸 매점

처음 해핑 글램핑으로 들어섰을 때 이 앞에 주차를 하고 체크인을 했다. 그리고 지금은 빠뜨리고 온 주류를 구매하기 위해 방문한 김에 둘러봤다. 슈퍼마켓이라거나 마트와 같은 전문 판매점이 아니기 때문에 물품이 많은 건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필요하다 싶은 물품은 모두 갖춰져 있다.

이런저런 먹거리와 오른쪽 셀프 바는, 바비큐를 즐기는 분들을 위한 공간이 있다.

장작은 2만 원이라고 해서 조금 비싼 거 아닌가 싶었는데 장작의 양이 조금 더 많은 듯하다.

10월이면 필요치 않을 듯하지만 야외라 해도 10월까지는 모기향이 돌아다닌다.

그러므로 모기향 하나씩 챙겨두시는 것도 좋겠다.

런치 글램핑 데이유즈

이곳 서울근교 글램핑에서의 1박 2일이라면 음료 대신 맥주나 기타 주류를 가져왔겠지만 12시부터 4시까지 런치 데이유즈 이용을 위해 방문한 터라 시원한 음료로 마실 것을 대신했으며 들어오며 들렀던 같은 공간의 대형 베이커리 카페 명장시대에서 구매해 온 빵을 펼쳐놓는다.

운전 않는 사람은 맥주를 마시겠다고 하여 매점을 다녀오긴 했지만 ^^;

여튼, 빵과 음료를 즐기며 담소.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이런 소소함 속에서 사는 맛을 느끼게 되는 것 아닐까 싶다.

함께 했던 팀 동료들은 안에서부터 밖으로 이어지는 길고 긴 대화 삼매경.

쿠니는 미온수 인피니티 풀에 관심을 갖는다.

숙박 이용객이든, 데이유즈 이용객이든 수영복이 준비되어 있다면 얼마든지 이용할 수 있다.

이런 멋스러움, 그래서 경기도 포천 가볼 만한 곳이다.

벌써부터 수영을 즐기고 있는 또 다른 팀 동료.

그리고 사진을 찍어준다고 다가온 팀 동료들과의 즐거운 시간들.

채 1시간도 안 되는 수영 시간을 마치고 매점에서 빌려 온 붕어빵 장비와 재료로 런치 글램핑 데이유즈를 마친다.

아래 사진은 디너 글램핑 데이유즈를 즐길 때면 만날 수 있는 풍경이라고 한다.

역시 디너 글램핑 데이유즈를 즐길 때 무제한 바비큐의 한 장면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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