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카치아 소세지피자 레시피 홈베이킹 간단 피자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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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피카치아
오늘 가시장미네 집밥 요리는 간단한 홈베이킹 피자로 보여드려요.
지난 추석 연휴 동안 만들었던 올리브포카치아를 소분 냉동해둔 게 있어 포카치아에 소세지를 올려
포카치아소세지피자를 만들었어요.
간단하지만 무지 맛있는 엄마표 피자로 추천해 드려요.
포카치아가 없다면 식빵으로 만들어도 좋아요.
우리 집에서 엄마가 만드는 피자인데 무조건 맛있어요.
포카치아는 식전 빵으로 인기 있는 빵이지요?
저는 제가 좋아하는 빵이라 시간이 될 때 한 번씩 오븐 팬 큰팬에 만들어
소분 + 냉동을 해뒀어요.
아침 식빵 대신 먹기도 하고
샐러드를 먹을 때 곁들이기도 하고
샌드위치를 만들기도 하는데 이번에는 반으로 갈라 피자를 만들었어요.
포카치아가 피자 도우가 되다 보니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니 맛있더라는…
치즈도 듬뿍~
홈메이드 수제 피클도 곁들여주고…
요거 요거 무지 맛있어요.
제가 포카치아를 진짠 큰 오븐 팬에 구워 소분할 때 살짝 힘들었는데
소분된 걸로 하나씩 꺼내 먹을 때는 또 이리 간편하고 편리하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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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카치아피자
포카치아 소세지피자 만드는 법
냉동 포카치아 1팩, 소세지 2개, 피자소스 + 블랙올리브 + 옥수수캔 + 파슬리가루 적당량
피자치즈 듬뿍
소세지는 끓는 물에 넣고 데쳐주세요.
데친 소세지는 동글동글 이쁘게 잘라주고
블랙올리브도 먹기 좋게 자르고
옥수수 캔은 물기를 빼주세요.
냉동 포카치아는 해동을 해준 가로 기준 반으로 갈라주세요.
저는 지난 추석 연휴 동안 만들어 냉동해뒀던 포카치아로 약 가로 18센티 + 세로 12센티가량으로 잘라
하나씩 소분해 둔걸 이용했어요.
포카치아가 없다면 두툼한 식빵이나 베이글을 이용하면 돼요.
요즘은 포카치아도 다양하게 시판되고 있으니 미리 쟁여두셔도 좋아요.
포카치아에 피자치즈를 살포시 올려준 뒤
준비한 피자소스도 발라주고…
요 피자소스도 옥상텃밭 방울토마토를 마지막 수확을 하면서 양이 많아 만들어둔 피자소스를 이용했어요.
껍질 벗긴 방울토마토의 식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다지요
간편하게 시판 피자소스를 이용해도 좋아요~ ^^
소세지, 블랙올리브, 옥수수 캔을 기호에 맞게 올려주세요.
피자치즈도 듬뿍 올려주시고
파슬리가루 쫌 뿌려준 뒤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 넣고 9~ 10분 정도 구워주세요.
오븐 사양에 따라 온도와 시간은 가감하세요.
노릇노릇 먹음직스러운 포카치아피자에요.
엄마표 피자라 재료들이 듬뿍~ 듬뿍~
피자에는 피클이 짝꿍이지요?
홈메이드 오이피클도 곁들여줬어요.
먹기 직전 좋아하는 소스를 뿌려먹으면 돼요.
2개의 포카치아소세지피자로
저희 가족은 하나는 케찹 / 하나는 핫소스를 뿌려 각자 취향에 맞게 먹었어요.
한쪽을 잡고 쭈~욱~
피자는 요렇게 먹어야 제맛이지요? ㅎ
포카치아를 구워놓으면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빵이라
요렇게 피자를 만들어도 무지 잘 어울려요.
포카치아를 반으로 잘라 피자를 만들었더니 포카치아의 촉촉한 속이 더 맛있더라고요.
간만에 맛있는 피자를 즐겼어요.
요거 은근 한 끼 식사가 되는 피자에요.
아이들 간식으로 챙겨주셔도 좋고…
오늘도 맛있는 집밥 챙겨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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