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콩카페 베트남 자유여행 무조건 포함해야하는 코스
다빛의 다 빛나는 순간 조회수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베트남 여행을 계획하면
꼭 한 번쯤 듣게 되는 카페가 바로 콩카페입니다.
하노이에서 시작한 베트남 대표 카페 브랜드로
다낭에서도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 인기 명소인데요.
저 역시 다낭 여행 중 직접 방문해
가장 유명한 메뉴인 코코넛 커피와
쌀 스무디를 마셔봤습니다.
과연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지,
맛은 어떤지, 가격은 어느 정도인지
솔직하게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콩카페
콩카페는 베트남 감성을 그대로 담은
인테리어와 다른 카페에서는
쉽게 맛볼 수 없는 시그니처 메뉴 덕분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코코넛을 활용한 음료가 유명하며
현지인뿐 아니라 한국인 여행객들에게도
필수 코스로 자리 잡았습니다.
매장마다 분위기는 조금씩 다르지만
빈티지한 소품과 초록색 유니폼이
어우러져 사진 찍기에도 좋은 공간입니다.
종류
베트남 현지 카페답게 가격도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대표 메뉴 대부분이 한국 프랜차이즈 카페보다
저렴하거나 비슷한 수준이라
여행 중 쉬어가기 좋습니다.
환율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1~2잔 주문해도 부담 없는 가격이라
많은 여행객들이 방문하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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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
메뉴명 (한글 / 베트남어) |
베트남 동 (VND) |
한국 돈 (KRW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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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스무디 |
코코넛 스무디 커피 (CỐT DỪA CÀ PHÊ) |
59,000동 69,000동 |
약 3,200원 약 3,8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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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유 / 크림 커피 |
코코넛 연유 커피 (BẠC XÍU) |
45,000동 49,000동 49,000동 |
약 2,500원 약 2,700원 약 2,7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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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 요거트 |
망고 스무디 (SINH TỐ XOÀI) |
69,000동 |
약 3,8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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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블렌디드 요거트 (SỮA CHUA TUYẾT) |
49,000동 |
약 2,700원 |
혹시 도움 되시라고 2026년 7월
최신 메뉴판 찍었습니다.
다낭 시내 한시장 뒤에 있는 곳 입니다.
짜란짜란~!
콩카페
98-96 Bạch Đằng, Hải Châu, Đà Nẵng 550000 베트남
리버뷰예요! 직원이 바로 위로 올라가라해서
리버뷰 보며 앉았습니다.
자리에다 가져다 주는 건 정말
익숙해지지 않는 편안함.
가격도 저렴하고
가져다 줘서 너무너무 좋아요.
저는 코코넛 커피와 쌀스무디 마셨습니다!!
처음 한 입 마셨을 때 가장 먼저
느껴지는 건 시원한 코코넛
스무디의 달콤함입니다.
그 뒤로 진한 베트남 커피의 풍미가 올라오면서
달콤함과 쌉싸름함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커피를 잘 못 마시는 분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맛이고
베트남 특유의 진한 로부스타 원두와
코코넛의 조합이 생각보다 훨씬 잘 어울렸습니다.
더운 다낭 날씨와도 정말 잘 맞는 메뉴였습니다.
쌀스무디
개인적으로 조금 더 신기했던 메뉴는
바로 쌀 스무디였습니다.
처음에는 어떤 맛일지 상상이 잘 가지 않았는데,
마셔보니 고소하면서도
은은한 단맛이 느껴졌습니다.
우리나라의 미숫가루와 라이스푸딩의
중간 정도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자극적으로 달지 않고 부드러워서
한 잔을 금방 비우게 되는 메뉴였습니다.
색다른 베트남 음료를 경험하고 싶다면
한 번쯤 도전해 볼 만합니다.
콩카페는 첫 베트남 여행에
꼭 가셔야합니다!!!
다낭에서 꼭 가봐야 할 카페를 찾는 분
베트남에서만 맛볼 수 있는 시그니처 음료를 경험하고 싶은 분
더위를 식히며 잠시 쉬어갈 카페가 필요한 분
사진도 남기고 맛있는 음료도 즐기고 싶은 분
직접 마셔보니 왜 다낭 여행 필수 코스로
꼽히는지 이해가 됐습니다.
코코넛 커피는 베트남에 왔다면
꼭 한 번 마셔볼 만한 대표 메뉴였고
쌀 스무디는 예상보다 훨씬 고소하고
부드러워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다낭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콩카페에서 잠시 쉬어가며
베트남만의 특별한 음료를
즐겨보시길 추천드립니다